설명회 장소 : 연세대학교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4-03-18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2014년 상반기 모집 공고는 언제 게시 되나요?

2015년 3월 19일 게시될 예정입니다.

상반기 모집부문은 어떻게 되나요?

엔지니어와 연구개발 부문입니다.

지원 대상자는 어떻게 되나요?

2014년 8월 대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입니다.

채용 전형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지원서접수 > 삼성직무적성검사 > 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채용 규모는 얼마나 되나요?

00명 채용할 예정입니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언제인가요?

2014년 3월 24일 ~ 2014년 3월 28일 입니다.

접수방법은 어떻게 하나요?

삼성 홈페이지(http://www.samsung.co.kr)에서 인재와 채용 참조하시면 됩니다. 온라인 지원만 가능합니다.

지원서 심사 기준은 무엇인가요?

기본 자격 요건을 평가합니다.

자기소개서는 언제 제출하게 되나요?

삼성직무적성검사 합격자 발표 후 합격자에 한하여 제출 받습니다.


삼성직무적성검사는 언제 실시 되나요?

2014년 4월 13일에 실시될 예정입니다.

삼성직무적성검사에 대해 Tip을 주신다면?

실전 예상 문제들을 많이 접해보시면서 삼성직무적성검사에 대한 감을 익혀보세요.


면접 일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정확한 일정은 나오지 않았으나 5월 중순 정도로 예상됩니다.

면접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전공에 관한 문제를 풀고 발표를 하는 면접과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한 인성면접이 진행됩니다.모든 면접은 1(지원자) : 多(면접관)으로 구성됩니다.


제일모직의 패션사업부는 없나요?

얼마 전 제일모직에서 패션이 분리되어 에버랜드로 편입되었습니다. 소재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선택과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소재 사업에 대해 궁금합니다. 전망이 있는 사업인가요?

산업 기술의 근간이자 미래 성장의 핵심은 소재입니다.실제로 연 평균 8.7%의 시장 규모를 나타내고 있는 유망한 사업입니다.

대학원에서 계속 공부하는 것이 좋을지, 회사에 입사하는 게 좋을 지 고민입니다.

입사 후 회사 운영 학술연수 프로그램을 통하여 박사 학위 취득 기회를 마련하는 등의 여러 가지 기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연구개발 직군으로 입사하면 부서나 근무지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세 차례 정도 면담을 통해 전공, 관심분야에 따라 결정이 가능합니다.신입사원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경영지원 직군으로 입사하면 부서나 근무지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전공과 관심사, 부서 배치 면담을 통해 선택이 가능합니다.논리와 설득력을 가지고 왜 그 업무를 하고 싶은지 어필하시면 됩니다.

삼성이라고 하면 근무강도가 어마어마 할 것 같은데 실제로 어떤가요?

하루에 휴식 시간을 빼고 8시간을 근무하는 제도를 시행 중입니다.또 주 5일 중 하루는 4시간만 근무해도 다른 4일 중 업무시간을 보충할 수도 있습니다.b재량근로제를 통해 원하는 시간에 출퇴근이 가능한 자유로운 분위기입니다.

지방에도 제일모직 사업장이 있던데, 지방생활은 어떤가요?

직원 사택 및 기숙사 등 편의시설 제공, 버스 운영 및 교통비 지원, 사내 동호회를 통한 친목도모 등 직원들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작년 기준으로 신입사원의 남녀 성비는 어느 정도 되나요?

매년 남녀 성비가 달라 정확히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생각보다 여직원의 수가 많습니다.여직원들이 많다 보니 여직원들을 위한 복지제도도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제일모직과 함께 하는 드림사냥, 그린라이트를 켜줘!
2014년 3월 18일 연세대에서 열린 삼성제일모직 채용상담회에 다녀왔습니다.
‘드림사냥’이라는 컨셉으로 상반기 채용정보를 정리해주셔서 지원자들에게
친근하면서도 재미있게 다가가려고 노력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소재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다 보니 전망이 밝은 분야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량근로제를 통하여 자유로운 사내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임산부인 직원에게는 사원증의 목걸이 색깔도 달리하여 여직원을 위한 배려를
확대해 나가고 있었습니다.
제일모직에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김경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