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인하대학교 학생회관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4-03-10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모집분야는 어떻게 되나요?

사무직(영업, 구매, 인사, 재무 및 경리 관련 업무)
기술직(연구, 개발, 설계, 생산기술, 품질보증 관련 업무) 분야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사무직과 기술직 지원가능 학과가 따로 있나요?

사무직은 전공무관이며, 기술직은 기계/전기 및 전자계열 전공자입니다.

응시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4년제 대학 및 대학원 졸업/졸업예정자입니다.
-상세자격-
2015년 4월 입사자: 2014년 2월 졸업/2014년 8월, 2015년 2월 졸업예정자
2016년 4월 입사자: 2015년 8월/2016년 2월 졸업예정자

전형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서류전형>면접전형>인턴십>최종면접>입사 순으로 진행됩니다.

-상세일정-
2014년 4월 6일에 지원서 마감입니다.
서류 통과자에 한하여 2014년 5월 하순 ~ 2014년 6월 중으로 면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4년 7월 ~ 2014년 9월초, 2주~4주 간 인턴십이 진행됩니다. 실시 기간은 실시 부문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인턴십 후 최종면접을 통하여 정규직 입사를 하게 되며, 정규직 입사는 2015년 4월, 2016년 4월이 됩니다.

글로벌 인턴십으로 몇 명이나 채용하실 계획인가요?

딱 잘라서 몇 명이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가와사키 중공업에 적합한 인재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비중 있게 보시나요?

네, 기본 자격 요건과 자기소개서를 골고루 검토합니다. 또한 자기소개서를 모두 다 검토합니다.

자기소개서 작성 팁을 주신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이공계의 경우, 자신이 연구하고 있는 프로젝트나 현재 속해 있는 전공 분야에 대한 관심과 경험을 어필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턴 채용과 관련한 상세 내용과 지원서 양식은 다음카페 ‘일본취업 정복하기 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본어 능력은 어느 정도여야 하나요?

JLPT N2에 상응하는 수준이면 됩니다. 자격증이 없다 하더라도, 이에 상응하는 일본어 능력이 있으시다면 채용전형 대상이 됩니다.

영어점수는 필수로 제출해야 하나요?

아니요, 필수는 아닙니다.



면접은 한 차례만 진행되나요?

인턴십을 위한 면접은 한 차례이며, 인턴십 이후에 정규직 입사를 위한 최종 면접이 한 번 더 있습니다.

면접은 일본어로 진행되나요?

네, 일본어로 진행됩니다.

면접은 한국에서 진행되나요?

네, 5월에 진행되는 면접은 본사에서 면접관이 한국으로 오셔서 면접을 진행하게 됩니다.
최종면접은 인턴십 후에 본사에서 진행됩니다.

면접에서는 어떤 사항을 중점적으로 보시나요?

인턴십을 위한 면접에서는 성실성과 인성을 중점적으로 봅니다. 이와 더불어 지원한 직무와 관련된 사항도 봅니다.


인턴십 기간 동안의 프로그램은 어떻게 되나요?

부서에 따라 프로그램은 달라집니다. 교육을 받은 후에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신입사원 연봉은 어떻게 되나요?

2013년 입사자 기준으로, 학사: 월 205,500엔 / 연봉 3,400,000엔입니다.
석사: 월 228,500엔 / 연봉 3,800,000엔 입니다.

근무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본사 - 8:30 ~ 17:30 / 공장 ? 8:00 ~ 17:00 입니다.

본사에서 근무하면서 영어를 사용할 일이 많은가요?

아직까지는 영어 사용 빈도가 크게 높지 않습니다.

인턴십 기간 동안 필요한 비용은 회사에서 부담하나요?

네, 숙박비, 식비, 항공비, 교통비 등 체재비는 가와사키 중공업에서 부담합니다.
또한, 인턴십 기간 동안의 급여는 지급되지 않습니다.



세계인들의 풍부한 생활과 지구 환경의 미래에 공헌하는 "Global Kawasaki", 가와사키중공업!
멋진 인사담당자님께서 가와사키 중공업의 인턴십 제도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가와사키 중공업의 기업 이념을 잘 살펴 보시기를 바랍니다.
일본어능력 자격증이 없어도 회화 수준이 된다면 지원이 가능하다 하니 자격증이 없다고 주저하시는 일은 없기를 바랍니다!
가와사키 중공업에서 여러분의 큰 꿈을 펼쳐보세요!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안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