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중소기업중앙회관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3-11-28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2013년 11월 28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열린
전파기업 채용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구직자 분들의 발길이 이어졌는데요.
그럼 그 현장 속으로 이제부터 함께 들어가볼까요?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전파방송산업 진흥주간을 맞이하여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국내 주요 전파기업의 채용설명회를 준비했습니다.
오늘 설명회에 참가한 기업으로는
KT, 에이스 테크놀로지, LG유플러스, SK텔레콤
이렇게 네 가지 기업이 있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큰 현수막이 우리를 반겨주고 있네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가니
접수를 도와주고 계시는 분들과 참가자 학생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날은 사전등록과 현장등록, 두 가지 모두 가능했습니다.
벽면에 붙은 모니터 액자에는 이렇듯 설명회를 알리는 안내문이 띄워져 있었습니다.
화살표가 그려진 배너를 따라 들어가보니
설명회가 열리는 제1대회의실이 보였는데요.
각 설명회는 대1연회실에서 연속해서 3시간 가까이 진행되었습니다.
KT, 에이스테크놀로지, LG유플러스, SK텔레콤 등
국내 주요 통신, IT기업들이 모두 참가하여
한 자리에서 설명회를 들을 수 있었다는 것이 이번 설명회의 가장 큰 장점이었는데요.
각 기업의 인사담당자를 이렇게 가까이에서 만난다는 것이 흔치 않은 일이겠죠?
특히 이날 박람회에는 주로 이공계 전공 학생들의 참여가 많았는데요.
컴퓨터, 네트워크, IT분야에 관심 많은 학생들을 위해
설명도 이공계열에 맞추어 진행이 되었습니다.
각 기업 채용설명회의 자세한 내용은 바로가기를 클릭하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세션은 KT의 채용설명회였습니다.
KT는 한국전기통신공사로 시작하여 국내 통신의 역사를 써왔습니다.
그래서 공기업과 사기업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 기업이라고 불리기도 하죠.
그 만큼 구직자들에게 더욱 인기가 많은 기업입니다!
KT는 유무선 융합의 산업 트렌드에 발 맞추어
IPTV, VoIP, Wibro 등의 컨버전스 사업을 핵심사업으로 선정하고
글로벌 IT기업으로 나아가고자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800MHz 주파수 대역을 확보하여
광대역 LTE서비스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KT의 2014년 상반기 채용은 어떻게 진행될까요?
이 날은 구직자의 눈높이에 맞춘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에이스 테크놀로지는 올해로 33주년을 맞은 통신장비 기업입니다.
통신기업들을 상대로 통신장비를 납품하는 B2B기업이기에,
여러분께는 생소하실지도 모르겠네요.
국내보다 해외시장이 훨씬 더 큰 에이스 테크놀로지는
글로벌 회사들을 주 고객으로 삼고있는데요.
미국, 영국, 홍콩, 중국, 스웨덴 등에 각종 연구소와 지사를 세우며
점점 커져나가는 에이스 테크놀로지를 주목해주세요!

LG 유플러스는 2009년, LG텔레콤-LG데이콤-LG파워콤의
LG통신 3사가 합병되어 만들어진, LG의 대표 통신브랜드 입니다.
LTE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면서 LG 유플러스는
그 누구보다 빠르게 업계를 선도해나가고 있습니다.
매출이익과 가입자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면서
엄청난 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LG유플러스를 주목해주세요!

국내 이동통신 가입자 점유율 50%,
업계 1위 기업 SK텔레콤의 설명회가 이어졌습니다.
SK텔레콤은 세계최초로 CDMA, HSDPA를 상용화 했고
최근에는 멀티캐리어, VoLTE, LTE-A까지 세계최초로 상용화하면서
기술혁신을 이끌어 왔습니다.
개방적이고 혁신적인 기업문화 덕분에 빠른 변화를 선도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또 다른 혁신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패기 있는 인재들을 원한다고 하셨습니다.
‘최고의 고객가치’실현을 최우선의 경영원칙으로 삼고
ICT산업을 선도하는 기업
SK텔레콤의 채용설명회를 눈여겨 보시기를 바랍니다!
열정적인 각 기업의 인사담당자분들 덕분에
30분간의 설명이 짧게만 느껴졌습니다.
참가자들도 끝까지 자리를 뜨지 않고 경청하며
적극적으로 질문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같은 업종의 인사담당자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였기에
전파기업으로 진로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에게 더욱
유익한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박람회의 자세한 내용은 앞으로 이어지는 밀착취재를 확인해주세요!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이로운, 김예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