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건국대학교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3-12-05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서류전형-인적성검사-1차면접-2차면접-합격자발표의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모집 부문은 어디인가요?

용품MD/영업/영업기획/상품기획을 모집하며, 의류 디자이너/그래픽 디자이너/VMD는 경력1~3년차를 모집합니다.

모집부문별 지원인가요?

네, 모집분야가 모두 세부항목으로 나뉘어져 있기 때문에 절차에 맞춰 지원하시면 됩니다.

각 모집부문별 우대하는 전공분야가 있나요?

아니오, 하지만 의류 디자인부문은 지원자분들이 대부분 의상 디자인을 전공했기 때문에, 비 전공자는 포트폴리오 제출시 약간의 불리한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채용인원은 몇 명인가요?

매 공채마다 뽑는 인원이 다르기 때문에 확답을 드릴 수 없습니다.

근무지역은 어디인가요?

서울시 성동구에 본사가 있으며 대부분 본사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서류 접수 기간은 언제인가요?

2013년 12월 9일부터 12월 29일까지 입니다.

지원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https://brand.nepa.co.kr/ 좌측 하단 온라인입사지원 메뉴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서류전형에서는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보시나요?

저희 회사와 맞는 적합한 인재인지를 판단합니다.

필수제출 서류가 있나요?

디자인 직군의 경우는 면접시 포트폴리오 지참이 필수입니다.

포트폴리오에 관련된 Tip을 주신다면?

당연히 아웃도어와 관련된 디자인이라면 정말 좋겠죠. 많은 분들이 컴퓨터로 작업한 결과물들을 가져오시는데, 손그림으로 직접 그려온 것들이 훨씬 더 성의있어 보입니다. 또한 양 보다는 질이 중요하니, 자신의 정성과 노력이 엿보이는 포트폴리오가 좋습니다.

서류전형 작성시 유의사항이 있다면?

저희 회사에 대한 관심도 및 인재상에 부합한 내용들을 잘 서술해 주신다면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기소개서 작성 Tip을 주신다면?

OPEN/FRESH/ATTITUDE 이 세가지를 기억하셔서 그에 맞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인적성검사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오프라인으로 실시되며, 인성과 직무적성 2가지 분야로 나누어져 있으며, 타 회사의 인적성검사와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적성보다는 인성부분을 더 많이 참고하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면접은 몇 단계로 진행되나요?

1차와 2차 총 2단계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1차 면접은 어떤 형식으로 이루어지나요?

1차 면접은 실무진 면접으로 多 對 多 형식의 면접을 보게 됩니다.

1차 면접에서는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평가하시나요?

본인이 지원한 직무에 대한 이해도와 적합성 등을 실무진들이 평가합니다.

2차 면접은 어떤 형식으로 이루어지나요?

2차 면접은 임원 면접으로 인적성검사의 결과를 토대로 한 인성면접이 진행됩니다.

2차 면접에서는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평가하시나요?

인성과 관련된 비중이 매우 높게 차지하게 될 것 같습니다.


네파는 어떤 기업인가요?

2005년 설립된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2012년에 평안엘앤씨로부터 분할된 독립법인 기업입니다. 삶의 자유를 추구하며 자유로움을 제안하고, 활동의 자유를 추구하는 네파는 오픈문화를 가진 젊은 기업입니다.

회사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임직원분들도 40대밖에 되지 않은, 굉장히 젊은 기업입니다. 복장에 대한 제한도 전혀 없어서 슬리퍼에 트레이닝복을 입고 출근하기도 합니다. 항상 열린 커뮤니케이션을 시행하여 각 부서간의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서로서로 조언을 많이 얻고 구하는 편입니다.

급여는 얼마인가요?

동종업계 상위수준이며 성과급은 매년 경영성과에 따라 지급됩니다.

처우 및 복리후생은 어떤가요?

건강검진, 자녀 학자금 지원, 대출이자 지원, 동호회, 중식비, 생일선물, 자사제품 할인, 근속포상 등 대기업 수준의 복리후생을 갖추고 있습니다.


네파는 자유다! 네파 채용상담회
각자 개성 넘치는 복장을 입고 상담을 진행하시는 선배사원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던 네파 채용상담회였습니다. 직원들의 모습만 봐도 정말 자유롭고, 각 부서간의 관계가 얼마나 친밀한지 느낄 수 있었는데요. 매년 지날수록 눈에 띄는 성장을 하고있는 네파에서 열정 넘치고 활동적인 인재를 원하니, 관심있으신 지원자분들은 꼭 지원해보시기 바랍니다^^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김예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