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연세대학교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3-10-25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이번 박람회에서는 항공업계 취업을 위한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취업준비생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이미지메이킹 강의도 진행되었습니다.

tbs에서 아나운서로 근무하셨고
지금은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면접강의, 스피치강의를 하고 계신
탑스피치 연구소 대표 김효정님의 강연이었습니다.
강의를 시작하며, 첫 질문!
사랑과 취업면접의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1. 첫인상이 중요하다.
2. 처음에는 어렵지만 할수록 는다.
3. 하기 싫은데 억지로 행복한 척한다.
4. 상대를 위해 정성껏 글을 쓴다.
최종면접에서
[이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 600명이 지원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단 한 명을 선택할 것입니다.
나머지 599명을 이길 수 있는 당신만의 재능을 보여주십시오]

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어떤 대답을 하실 건가요?

대부분의 취업준비생들이 명확한 답을 하지 못합니다.

이 대답에 명확한 대답을 하지 못하는 분들이라면 ‘틈새시장’을 노려보세요.

나만이 할 수 있는 재능이 없다면
나는 어떤 일이 하고 싶은지 먼저 생각한 후에 그 일을 하려면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그 일을 하려면 어떤 회사에 들어가야 하는지 순서로 생각해보세요.

어떤 회사에 들어갈 지부터 역순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취업에 대한 고민이 해결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1. 학점과 스펙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취업포탈 사이트 ‘사람인’이 올 상반기 신규직원을 채용한 205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
신입 사원 평균 스펙이 토익 730점, 학점 3.5, 자격증 2개 라고 합니다.

학벌, 학점이 절대적으로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자신 없어 하는 학벌을 상쇄할 만한 강점을 꼭 찾아야겠죠?

이제 취업은 단기 승부가 아닌, 장거리 마라톤입니다.
더 빨리, 더 멀리 보고 남들보다 먼저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습니다.

취업만을 보지 말고 장기 로드맵을 작성해 보세요.
지금, 이 회사에 들어가서 계속 일을 할 것인가요? 아니면 경력을 쌓아서 이직할 것인가요?
2. 말과 글 솜씨가 당락에 영향을 끼친다?

글을 쓰는 것은 취업의 기본!
본인의 이야기를 글로 쓴다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글 쓰기는 하루 아침에 완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글쓰기가 부족하다고 느껴지신다면, 매일 일기를 쓰고 칼럼을 읽는 ‘글 연습’을 시작해보세요.

자기소개서를 쓰는 과정에서, 동시에 면접준비를 하세요.

우리나라 학생들은 말하기, 글쓰기 교육을
정규과정으로 배우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취업전형에서 이뤄지는 과정들을 어려워합니다.

철저한 연습을 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겠죠?
3. 경험보다 스펙이 중요하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경험보다 스펙이 취업시장에서 더 중요하다는 말이 있는데요.
과연 사실일까요?

한 일화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등록금을 벌기 위해 대학시절 보험설계사로 생계를 꾸리던 한 여학생이 있었습니다.
학점 2점 대였지만, 지점에서 영업실적을 1위 한 경험으로 유명 제약회사에 합격하였습니다.

학점이나 스펙이 낮아도 경험을 통해 갈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학점/학교에 연연해 하지 마세요.

4. 회사는 미래의 나를 뽑는다?

힘들게 채용전형에 모두 통과하여 입사하지만 모두가 만족을 할까요?

대졸 신입사원의 1년 내 퇴직률이 29.3%라고 합니다.
신입사원이 10명 들어오면 그 중 3명은 중도에 퇴사를 한다는 말이죠.

회사에서는 직원을 뽑을 때, 우리회사에서 오래 근속할 사람을 찾습니다.

회사의 채용담당자들은 ‘어떤 사람을 좋아할 것인가’ 라고 입장 바꿔서 생각해본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회사마다 분위기가 다르기 때문에 그 분위기를 미리 가서 적응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어지는 '성공하는 면접전략과 이미지메이킹2'에서는 면접전략과 관련된
모든 궁금증 및 Tip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문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