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연세대학교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3-10-25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항공업계에 취업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우리나라 항공 정책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것이 큰 도움이 되겠죠?

국토교육부 오성운 사무관님이
우리나라 항공정책의 현재와 미래라는 제목으로 유익한 정보들을 알려주셨습니다.
1980년대 이후 항공자유화를 시작으로
개인여행자가 증가하면서 항공에 대한 정책이 필요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의 항공 정책이 항공사를 중심으로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책을 실시하였다면,
지금은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ICAO(국제민간항공기구) 조직 하에
전세계를 우리가 움직일 수 있는 안전에 대한 제도를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ICAO 이사국으로 이전에는 국제기준을 무조건 따라야 했다면,
지금은 우리의 기준을 제시하고 그 기준이 채택 외어 세계에서 통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항공운송량 규모 세계 6위(여객(국내+국제)는 15위, 화물 3위(국제선 화물 2위)를 기록하여
세계 속에서 빛나는 우리 항공산업의 위상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IATA와 LCC에 대해 알아볼까요?

IATA 는 국제항공수송협회, Lcc는 LOW COST CARRIER 즉 저비용항공사를 말합니다.
국내 LCC항공으로는 제주항공, 에어부산, 진에어, 이스타항공, 티웨이가 있습니다.
허브공항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허브공항이란 지역의 중심 역할을 하며
24시간 운영이 가능한 최신의 전천후 공항인 중추공항으로,
즉 항공기들이 모이는 중심공항을 의미합니다.

인천공항이 허브공항을 표방하고 있다는 사실은 알고 계시죠?
즉. 미주나 유럽에서 아시아권국가로 이동하는 고객이
인천공항에서 환승하여 중국이나 일본으로 이동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중국과 일본 항공에서 허브 공항 육성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을 중심으로 한 환승 승객 유치에 노력하여 인천공항 허브화를 공고히 해야 할 시점입니다.
우리나라 항공이 발전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요?

첫 번째로, 국내 항공산업의 다양화와 고부가가치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항공과 레저의 결합을 통하여 항공관광레저 산업의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올 6월 항공법을 개정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초정밀 GPS위치보강 시스템인 SBAS 개발을 구축한다고 합니다.
실현될 경우, 1M급의 위치정보가 제공 가능하다고 하니 정말 놀랍습니다.
두 번째, 이용자 중심의 항공서비스를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습니다.

항공기 결항이나 지연으로 인한 피해를 줄여서
이용자들이 더욱 편안하게 국내 항공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FAST TRACK을 2014년 3월부터 도입하여 교통약자와 사회적 기여자 등에 대한
차별화된 출국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욱 편하게 출국심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니 공항 이용이 더욱 편해질 것 같습니다.

또, 김포공항에는 비즈니스 항공 지원센터를 건립하여
자가용 항공기의 정비, 급유, 입 출국 수속, 관광안내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서비스의 제공을 통해 이용자의 편리함을 도모하고
항공선진국으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자 합니다.
항공 지식산업도 수출이 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 전에는 외국 유수기업이 우리나라에 진출하여 국내에서는 수입을 하는 입장이었지만 이제는 다른 국가에 인천공항의 성공방법을 컨설팅 해 벤치 마킹하기도 한답니다.

세계 최고의 공항이라는 입지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인천공항의 허브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합니다.
쾌적한 공항이용을 위하여 제 2 여객터미널 신축, 계류장 및 화물터미널 확충, 도로 연결철도 등 접근 교통시설의 확충 등 인천공항 3단계 건설을 실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국내 적자공항에 대하여 지자체와 연결, 차별화를 통하여 핵심공항으로 활성화를 도모할 것입니다.


오성운 사무관님께서 중요하다고 강조! 하신 내용입니다.

항공업계에 진출하기 위한 예비 항공인이라면 이 정도는 알고있어야겠죠?

저는 단순히 공항공사와 항공사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정말 많은 사업과 기관들이 있었습니다.
오성운 사무관님께서 중요하다고 강조! 하신 내용입니다.

항공업계에 진출하기 위한 예비 항공인이라면 이 정도는 알고있어야겠죠?
저는 단순히 공항공사와 항공사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정말 많은 사업과 기관들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예비 항공인이 가장 궁금해할 앞으로 취업의 길!

앞으로 항공산업이 계속하여 커지는 만큼, 필요한 전문 인력들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30년까지 현재 수준의 2배 가량으로 증가할 예정이라고 하니
예비 항공인들에게는 희소식입니다.

또한, 향후 4 년간 항공 기술직 공무원이 증가할 예정이며
보잉 787과 에어버스 380이 국내에 도입된다면 인력수요가 상당히 증가할 것이라고 합니다.

항공업계에 진출하고자 하는 구직자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문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