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연세대학교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3-11-04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지원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골드만삭스 채용 홈페이지(http://goldmansachs.com/carrers)를 통해 지원받고 있습니다.

선호하는 전공이 있나요?

아니요, 전공무관입니다. 인터뷰 시 면접관 분들 중 resume를 지참하지 않고 인터뷰에 임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그만큼 전공과 같이 텍스트화된 정보로 적격자를 채용하려 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정직원 채용도 하는지 궁금합니다.

아니요 금번 채용은 summer internship 프로그램입니다.

Summer internship program에 대해 궁금합니다.

저희 골드만삭스는 실무에 적합한 인재를 채용하고자 지원자의 자질을 resume보다는 많은 인터뷰와 internship program으로 확인합니다.대부분의 정직원 TO를 internship program을 거친 사람으로 채용하고자 하며 적은 수를 정직원 채용공고로 뽑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골드만삭스에 정직원 채용으로 관심이 많은 분들은 summer internship프로그램을 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선호하는 학년이 있나요?

현재 2학기가 남은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모집 부문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서울 지사의 경우 global investment research, investment banking/corporate finance, operations, securities로 총 4부문이고 다른 외국지사로의 지원도 가능합니다.

중복지원이 가능한가요?

네, 지역과 부문을 막론하여 총 3개까지 중복지원이 가능합니다.예를 들어 서울지사에 3부문에 걸쳐 중복지원 가능하며 또한 1부문에 관해서 다른 3나라로의 중복지원도 가능합니다.


지원서 접수 일은 언제까지 인가요?

2013년 11월 17일까지 입니다.

서류에 있어서 어떤 점을 가장 중점적으로 보나요?

모집 division마다 다른 부분이 있지만. 간단한 Tip을 드리자면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을 어필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경쟁력이란 것은 다른 사람과 다르게 갖고 있는 본인의 강점인걸 알고 계시죠? 요즘 비슷한 내용을 갖고 있는 resume가 너무 많은데요. 본인의 차별성을 어필해 보세요.


인터뷰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1차 인터뷰는 2013년 12월 ~ 2014년 1월까지 이고, 추가 인터뷰는 2014년 1월 ~ 2014년 2월까지 입니다.

인터뷰에서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한 Tip이 있나요?

세계 금융시장에 대한 이해와 함께 골드만삭스회사가 다양성(diversity)를 중요시 여긴 다는 것을 유념하시며 인터뷰를 임해주시면 되겠습니다.


summer internship program의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총 10주이며 2014년 6월 중순 ~ 8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 부서에서만 집중적으로 교육을 받나요?

부서에 따라서 약간의 부서 로테이션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활동을 주로 하게 되나요?

프로젝트의 경우 도전적이고 실무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또한 멘토링 프로그램, 커뮤니티 팀워크, Diversity events, 시니어 리더와의 만남, 종합적인 검토 과정이 있습니다.

정직원으로 전환될 수 있나요?

네, 성공적으로 인턴십을 수행한 자들은 정직원 채용이 이루어지며, 정직원 전환율은 대략 50%이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습니다.

채용관련 문의는 aejcampusrecruiting@gs.com으로 문의주시면 됩니다.



글로벌 금융시장을 주도하는 골드만삭스!
이번 골드만삭스의 채용 설명회는 특히 2014년 여름에 진행될 섬머 인턴쉽 프로그램을 위한 설명회였습니다.
섬머 인턴쉽 채용을 위해 외국지사에서 인사담당자님께서 직접 오셔서 채용에 대한 여러 말씀을 주셨습니다.
골드만삭스의 경우 다양한 국가, 인종이 함께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이러한 기업문화와 함께 할 수 있는 분들을 채용하고자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많은 현업자들과 함께 긴긴 이야기를 나누는 네트워킹의 시간도 갖을 수 있어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송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