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서울대학교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3-10-24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지원 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국내 소재의 4년제 대학교 기졸업자 또는 2014년 2월 졸업예정자 입니다. 2014년 1월부터 인턴(수습)근무가 가능한 분 이어야 합니다.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서류전형-1차면접-인턴십-임원면접-최종합격의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근무지역은 어디인가요?

인턴십의 경우 서울본사에서 진행하며, 최종합격 후 현지에서 일하게 됩니다. 현지는 중국과 아세안(싱가포르/태국/말레이시아/베트남)지역 입니다.

모집부문은 어디인가요?

중국은 영업관리/마케팅/디자인/정보&IT/인사이고, 아세안 지역은 영업관리와 마케팅 입니다.

어학성적은 필수 제출 인가요?

네, 한국어 성적(TOPIK)과 영어 성적(TOEIC, OPIc, TOEIC Speaking, TOFEL, TEPS, IBT 등) 제출은 필수입니다. 단, 한국어 성적은 5급 이상이어야 합니다.

우대사항이 있나요?

TOPIK점수 5급 이상이거나 디자인 부문의 경우 관련 전공을 우대합니다. 단, 우대사항은 참고만 될 뿐, 가산점을 주진 않습니다.

석사자격은 가산점이 있나요?

아니요, 이번엔 석/박사 상관없이 신입사원 공채이기 때문에 우대사항은 없습니다. 다만 지원서에 석/박사가 있으신 분은 기입해주시기 바랍니다.

R&D는 하반기 채용계획이 없나요?

네, 없습니다.

근무지는 선택지원 인가요?

1지망과 2지망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채용인원은 몇 명인가요?

중국과 아세안 지역 모두 0명 채용입니다.


서류 접수 기간은 언제인가요?

2013년 10월 21일부터 11월 18일 13:00시까지 입니다.

지원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amorepacific.co.kr)를 통한 온라인 접수 입니다. 입사지원 -> 지원서 작성/수정 -> “13년 하반기 아모레퍼시픽 재한 유학생 공채 모집 -> 지원하기 -> 입사지원서 작성 의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필수제출 서류가 있나요?

1차 면접 시 최종학교 졸업(예정)증명서 및 성적증명서, 영어 및 한국어 성적을 필수 제출하셔야 합니다.

지원서 및 자기소개서는 모두 한국어로 작성해야 하나요?

네, 모두 한국어로 작성하셔야 하며, 자기소개서 5번 문항의 경우는 한국어나 영어 중 택해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서류전형 Tip을 주신다면?

자기소개서는 한국어로 원만한 의사소통이 가능한가를 평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써주시면 됩니다.


면접은 몇 단계로 이루어져 있나요?

1차면접을 본 뒤, 인턴십 기간을 거쳐 임원면접을 보게 됩니다.

1차 면접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1차는 실무면접으로 각 부서의 팀원들이 직접 면접관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임원면접의 경쟁률은 어느정도인가요?

1.3 : 1 정도 입니다.

각 전형별 합격자는 어떤 방식으로 공지하나요?

각 전형별 합격자는 홈페이지 및 개별 SMS로 공지합니다.

원하는 인재상은 무엇인가요?

개방, 혁신, 친밀, 정직, 도전 을 갖춘 인재입니다.

채용모집중인 공고 내 중복지원이 가능한가요?

아니오, 불가능합니다.

사내 남성/여성사원의 비율이 어느정도 인가요?

여성사원의 비율이 6~70% 정도로 많은 편입니다.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저희 회사는 신입사원부터 CEO까지 동일하게 '-님'이라는 호칭을 쓰고 있습니다. 직급의 차이로부터 오는 거리감을 없애기 위해 만든 문화입니다. 또한 뷰티회사이다보니 여성사원의 비율이 높아, 금방 조직에 녹아들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아모레퍼시픽 채용설명회
이제는 한국을 넘어 세계로 진출해나가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에선 이래적으로 재한 외국인 유학생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중국 및 아세안 지역으로 나아가기 위한 아모레퍼시픽의 성장이 눈부신데요, 이미 미국엔 아모레퍼시픽 전용 스파와 매장을 통해 많은 헐리웃 스타들이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전세계로 나아가고 싶으신 재한 외국인 유학생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김예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