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건설회관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3-09-05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건설업계에서 일할 준비가 되어 있는 당신께 취업의 길을 열어 드립니다.
구직자와 구인 기업을 이어주는 건설업계 취업의 징검다리!
2013년 건설인재 채용설명회에 사람인이 다녀왔습니다.
지난 9월 5일, 학동역 건설회관에서 2013년 건설인재 채용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채용설명회에는 현대건설, 삼성물산, 대림산업, 포스코건설, GS건설, 롯데건설, 한화건설, 금성백조와 같은
국내 주요 건설 업체 8곳이 참여하여 건설인재를 직접 만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기업별로 기업의 소개와 채용에 대한 정보를 전하는 채용설명회를 갖는 한편
기업별 채용상담과 이미지컨설팅, 이력서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자리도 준비되어 있어
한 장소에서 건설업계로 나아가기 위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오전 10: 00에 대회의실에서 구직자들의 고민과 그에 대한 건설업계 선배들의 경험을 듣는 영상과 함께
2013 건설인재 채용설명회가 시작되었습니다.
건설업계 취업에 필요한 스펙과 자격증은 무엇이 있을까요?
인사총무팀에서 근무하시는 김태형 선배님께서는 회사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이 좋으며,
지원하는 부서에 필요한 자격증을 살피는 것이 입사할 때 도움이 된다고 조언해주셨습니다.
선배님은 취업 준비를 스터디를 통해 했으며 면접 시 생길 수 있는 돌발상황을 대처하는 것에 초점을 두셨다고 합니다.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도 구직자들이 궁금해하는 것인데요.
건축사업본부에서 근무중인 윤정식 선배님은 해외 건설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영어를 잘하는 인재를 기업에서 선호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또한 면접의 Tip으로는 자신을 PR할 기회가 오면 놓치지 않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현장의 경우 출근 시간이 이르고 위험수당이 포함되어 있어 연봉은 5000정도 받는다고 합니다.
근무분위기는 딱딱할 것 같다는 예상과 달리 의외로 화목하고 즐거운 분위기라고 하네요.
전략 사업 수행실에서 근무하시는 신태영 선배님은 플랜트 교육을 통해 건설업계 취업 준비를 하셨다고 합니다.
어떤 회사가 좋은 회사인지 묻는 질문에는 자신이 원하는 꿈을 펼칠 수 있는 곳이 좋은 회사라고 답해주셨습니다.
업무 분위기는 부드럽고 자유롭고, 선후배 사이에서 많은 것을 배우며 발전할 수 있는 분위기라고 하네요.
여성으로써 힘든 점을 묻는 질문에 남성들이 많은 직장에서 일하기 때문에 힘든 측면이 있고
여성 임원이 적은 것이 아쉽다고 솔직한 답변을 주셨습니다.
신태영 선배님이 말씀하시는 면접의 tip은 아는 사람과 대화한다는 느낌으로
당황하지 않고 솔직하게 답변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선배님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이로써 건설업계 신입사원으로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10:30 분에는 대한건설협회 박상규 상근부회장님의 개회 환영사가 있었습니다.
박상규 상근부회장님께서는 건축 경제 시장이 위축되어 있음에도 지난 5년간 국내 건설 업체들은 해외 시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왔다고 하시며 현재 꿈을 갖는 사람에게는 세계를 무대로 다양한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013 건설협회 채용설명회에 참가한 모든 분이 미래 건설 사업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는
상근부회장님의 말씀과 함께 2013 건설협회 채용설명회의 개회가 선포되었습니다.
10 : 40부터 대회의실에서는 각 기업의 채용설명회와 취업성공전략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기업의 소개와 채용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는 자리로 채용설명회에 참석한 기업은 현대건설, 삼성물산, 대림산업, 롯데건설, 한화건설의 총 5개 기업이었습니다. 취업성공전략 특강은 건설업계로 나가는 후배들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전략에 대한 선배의 이야기로 구성되었습니다.
그 동안 궁금했던 정보를 얻기 위해 많은 분들께서 참석하셨는데요.
단 한 개의 정보도 놓치지 않고 들으려는 예비 건설인들의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각 기업의 채용상담회와 취업성공전략 특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어지는 밀착취재에 상세히 담아보았습니다.
채용 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는 대회의실과 달리 밖에서는 각 기업들의 채용 상담창구가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채용 설명회에 참가하지 않은 포스코건설, GS건설, 금성백조의 부스도 볼 수 있었는데요.
각 부스마다 늘어선 줄로 구직자들의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날 상담 창구는 10:40부터 채용설명회가 끝나는 18:00까지 운영되었는데요.
마감시간까지도 많은 분들께서 찾아오셔서 각자 원하는 기업의 인사담당자와 채용 관련 상담을 하셨습니다.
삼성전자의 부스에서 채용 상담을 하고 계시던 양지웅 인사 담당자님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Q. 2013 건설 협회 채용상담회에 참여하신 소감이 어떠세요?
많은 분들께서 채용 상담회에 오셔서 놀랐습니다. 건설업계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다는 것에 감사 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Q. 상담에서 인상 깊었던 점이 궁금합니다.
상담을 오시는 분들의 스펙이 전체적으로 높은 것이 가장 인상 깊습니다. 저보다 더 전문적인 내용을 말씀하시는 분도 계셔서 많은 분들이 건설업계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Q. 건설업계로 진출한 인재들에게 바라는 점이 있을까요?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는 경험을 많이 한 분입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경험을 쌓으신 분을 회사에서 선호하고 있으며, 이런 경험들은 면접 볼 때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자신이 앞으로 하고 싶은 직무를 확실히 하고 지원하시기를 바랍니다. 회사에서 하게 될 직무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자료를 많이 찾아보시는 것이 취업에서 성공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채용에서 건설업 인재 여러분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채용 상담 부스가 운영되는 한편에는 이력서 컨설팅과 이미지 메이킹을 하는 부스가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이력서 컨설팅과 이미지 메이킹 부스에도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지원자의 고민을 꼼꼼히 들어주시고 상담을 해주셔서 취업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익한 자리였습니다.
이력서 컨설팅을 받으신 지원자의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Q.2013 건설협회 취업설명회를 어떻게 알고 참여하셨나요?
취업사이트에서 공고를 보고 오게 되었습니다.
원래 건설업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취업 준비를 하기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Q.이력서 컨설팅을 받으신 소감이 궁금합니다.
이공계 전공자기 때문에 글 쓰는 것에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기업에 지원을 할 때마다 많은 부담을 느끼고 있는 부분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인데요.
2013 건설협회 취업설명회에 이력서 컨설팅을 해주신다는 것을 알고 컨설팅을 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글의 문맥을 다듬는 법이나 단어의 적절한 사용에 대해서 알고 싶었는데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Q. 2013 건설협회 취업설명회를 다 돌아보신 소감 어떠신가요?
많은 프로그램들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예비 건설인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이어지는 밀착 취재에는 2013 건설협회 취업설명회 둘러보기에 담지 못한 각 기업의 취업 설명회와 건설분야 취업성공전략 특강을 담아보았습니다.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칠 예비 건설인의 많은 관심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