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건설회관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3-09-05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GS건설 실무진의 취업성공 전략 설명회!
건설분야에 취업하기 위해서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셨는데요.
서류제출 전 반드시 참고 해야 하는 필수적인 TIP!!!지금부터 주목해주세요.
2013년 건설업계는 국내에선 적체적으로 정체기이지만 해외수주증가로 인해 구인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다수의 기업들이 많은 인재들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채용에 있어서 대다수의 기업들이 서류심사를 1차 전형방법으로 하고 있어 취업하기 위해서 이력서는 꼭 작성해야한다고 합니다. 이력서 작성에는 모법답안이 없으며, 굳이 어떠한 틀에 얽매이지 말고 기본적인 사항들을 지키면서
자신의 개성과 장점을 살려 일목요연하게 기록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합니다.
요즘은 서류전형에서 어학성적기분이 토익스피킹이나 오픽을 주로 요구하는데요.
특히, 건설업계에서는 해외 산업 진행되고 있는 기업이 많기 때문에, 점수를 꼭 취득하시길 바랍니다.
영어면접을 대비하기 위해서도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회사별로 다를 수 있지만 여러 건설관련 협회에서 진행하는 교육이나 인턴 경험이 있으면 좋습니다.
기업별로 인턴을 하는 경우, 입사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 할 때도, 자신이 얼마나 이 기업에 들어오기 위해 노력을 했으며,
관심이 있는지의 노력의 근거를 교육이나 인턴,해외 현장 경험 등을 작성하여 어필하는 것이 유리하고 합니다.

요즘 기업들은 인재상과 맞는 지원자들을 많이 채용하는데요. 지원자 분들도 자신과 맞는 기업에 가시길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기호나 성향파악을 하면서 기업마다의 이미지와 매칭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의 성향과 기업문화가 동일해야지 오래 근무 할 수 있습니다.

대다수의 기업들은 지원자들의 열정을 많이 본다고 합니다.
회사마다 다를 수도 있지만, 건설협회에서 하는 교육과정이나 플랜트지식개발센터에서 하는 교육과정을 들으신 분이
유리하다고 하는데요. 따라서 한번쯤은 경험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합니다.
이런 교육과정을 듣는 건 직무역량을 높이는 데에 있어서도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운영하는 협회들의 개최하는 활동이나 교육을 다방면으로 이용해서 어필하면 좋다고 합니다.
또한 이러한 교육과정과 활동을 기재 할 때에는 정확한 시기를 적어주는 것이
객관성을 높이고 사실임을 입증해주는 근거가 된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입사를 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포장하는 것이 필수인데요. 특히, 면접에서는 복장에 유의 해야 합니다.
남자의 경우, 네이비나 청색, 곤색의 느낌이 나는 양복을 구매해주시고, 되도록 자신과 딱 맞는 옷이 좋습니다.
그리고 양복을 사실 때에는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것 보다는 남들이 많이 구매하는 양복을 사는 것이 좋습니다.
액세서리는 되도록 착용을 안 하시는 게 좋고. 신발은 검정이나 진갈색 정도가 좋습니다.
여자의 경우, 너무 짧은 치마는 자제해주시고, 무릎 살짝 위 정도가 가장 좋습니다.
자켓은 치마와 색상을 맞추시는 것이 좋으며, 상의는 블라우스가 단정해 보입니다.
액세서리도 남자와 같이 되도록 착용을 안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의 경우는 깔끔해 보이는 것이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올림머리가 제일 좋고 단정해 보입니다.

서류전형에서 봉사활동이나 대외활동의 영향이 큰가요?

회사 별로 다를 수 있지만, 크게 좌지우지 하지는 않습니다.

해외현장이나 국내현장에서 일하는 경우에는 기재해야 되나요?

평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반드시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대한 많이 기재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건설기술교육원과 플랜트교육과 차이가 있나요?

차이가 없습니다. 인정을 똑같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작성 부탁 드립니다.

서류전형 시, 평가에 있어 학교 이름의 비중이 크나요?

아니요, 신입사원을 기분으로 봤을 때, 서울권 대학교 출신과 지방국립대 출신이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어학연수를 다녀와야만 합격 할 수 있나요?

아니요, 어연수를 다녀온 사원과 안 다녀온 사원의 비율은 비슷합니다. 자신의 개인역량이 가장 중요합니다.

스펙을 많이 보지 않나요?

지원자격만 충족하신다면 스펙은 더 이상 보지 않습니다. 학점도 3.0만 넘으면 되고, 토익스피킹이나 오픽은 회사마다의 지원자격에 충족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회사가 영어 면접을 진행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어학능력은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스펙 때문에, 지원을 포기하지 마시고, 최대한 많은 회사를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실무진의 취업성공 전략 설명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이 분야를 가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를 객관적으로 어필 하는 것 했습니다. 그리고, 회사와 자신이 얼마나 맞는지도 중요하기 때문에, 지원하기 전에 자신과 맞는 회사를 반드시 알아보고 지원 하시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의 합격을 기원하며, 건설인재 채용설명회에서 사람인이 전해드렸습니다.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정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