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고려대학교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3-10-08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전형일정이 어떻게 되나요?

지원서 접수 : 2013년 9월 30일(월) 오전 10시 ~ 10월 15일(화) 자정까지
직무적성 전형 : 2013년 11월 초
영어 전형 : 2013년 11월 중순
면접 전형 : 2013년 11월 중순
최종 합격자 발표 : 2013년 11월 말 입니다.

모집직군은 어떻게 되나요?

영업, IT 서비스 수행(GTS-ITS), IT 서비스 지원 (GTS-TSS), IT 아웃소싱 서비스 지원 (GTS-GSD), 연구소 (IBM Korea Lab)입니다.

IT서비스 수행, IT서비스 지원, IT 아웃소싱 서비스 지원 직무는 어떻게 다른가요?

IT서비스 수행은 IBM의 IT서비스를 기업에 제안, 영업하고 구축하는 일을 담당합니다.
이렇게 구축이 된 IT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관리해주고 문제가 발생했을 시에 서비스를 지원하는 직무가 IT서비스 지원입니다.
한편 IT아웃소싱 서비스지원은 IBM의 직원이 고객사에 직접 파견되어 A부터 Z까지 모든 설치, 관리를 맡아서 하는 직무입니다.

모집공고에 기재된 전공자는 필수인가요?

아니요, 선호하는 전공일 뿐 필수는 아닙니다.

인문계열이라 IT에 관한 지식이 많이 부족합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나요?

IT에 대한 사전 지식은 입사 전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입사 후에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모두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IT에 대한 지식보다는 직무에 관련된 역량을 쌓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 다만 IT에 대한 관심을 가져왔다는 정도는 어필한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서류심사에서 학점이 좋지 않으면 불리한가요?

학점이 좋지 않더라도 학점보다 더 열정을 쏟았던 내용이 상당하면 충분합니다.
하지만 학점이 좋을 시에는 학생으로서의 본분을 다했다는 의미이므로 분명 도움이 되는 부분은 있습니다.

스펙이 좋을수록 유리한가요?

단순한 스펙보다는 지원분야와의 연관성이 더 중요합니다.
학창시절 여러 가지 활동 등을 통해 얻은 바가 무엇인지 자기소개서에 구체적으로 기술해주세요.

자기소개서 항목별로 어떤 점을 보고자 하시나요?

1번과 2번은 IBM에 대한 사전이해 및 인재상에 부합하는 지원자의 역량을 평가하고자 하는 항목입니다.
3번, 4번은 지원분야에 대한 관심, 열정과 적성에 대한 평가를 하고자 하는 항목입니다.

자기소개서를 자세히 읽으시나요?

네, 물론입니다.

자기소개서 작성의 팁을 주신다면 어떤 것이 있나요?

왜 IBM인가, 왜 이 직무를 선택했는가, 또 입장을 바꿔놓고 왜 수 많은 지원자 중 당신을 뽑아야 하는가를 깊게 고민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이 고민에서 자기소개서 4가지 항목의 답이 모두 나올 것입니다.

자기소개서의 분량이 길수록 좋은가요?

아니요, 글자수에 맞추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중심주제와 스토리를 잘 잡아서 써주시기 바랍니다.


직무적성평가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컴퓨터로 보는 테스트(CBT)이며 약 1시간 30분에서 2시간 가량 진행됩니다.
질문은 모두 영어로 되어있고 오답 시에는 감점이 있습니다.

직무적성평가에서는 어떤 점을 보려고 하시나요?

Information Processing/logical Reasoning/ Problem Solving 역량을 평가합니다.

인성검사는 실시하지 않나요?

네, IBM은 Diversity를 중요시 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인성이나 성격이 비슷한 사람들이 들어오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다양성 속에서 혁신이 나온다고 믿는 회사 중의 하나입니다.


면접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Case Interview와 Fit Interview, 영어면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ase Interview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Business Case를 분석 후 발표하는 면접입니다. 총 20분간 진행되며 발표가 끝난 후에는 면접관의 Q&A가 있습니다.
모집분야별로 Case는 상이합니다.

Case Interview에서는 지원자의 어떤 역량을 평가하려고 하시나요?

상황판단/문제해결/논리적 사고/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면접입니다.

Fit Interview는 어떤 면접인가요?

30분간 진행되며 IBM과 지원자의 적합성, 직무와 지원자의 적합성을 보는 면접입니다.
자기소개서 문항들을 바탕으로 1對3(지원자 對 면접관) 면접이 진행됩니다.

영어면접은 어떻게 보게 되나요?

20분간 진행되며 원어민과의 자유회화 형식입니다.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난이도는 본인의 역량에 따라 나뉩니다.
질문에 대한 지원자의 응답 수준에 따라 원어민 면접관이 난이도를 조정해서 진행합니다.


IBM의 사업분야는 어떻게 되나요?

시스템&테크놀로지
소프트웨어
글로벌 테크놀러지 서비스
글로벌 프로세스 서비스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가 있습니다.

직무는 어떤 것이 있나요?

R&D
Sales
IT & Services
Manufacturing
Operations
Supply Chain
Marketing이 있습니다.
또한 IBM의 가장 좋은 점 중 하나로 입사 후 이 직무들을 다양하게 경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다양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제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IBM은 자기개발을 할 수 있는 최고의 회사입니다.
이와 관련된 대표적인 4가지 제도를 소개하겠습니다.
IBM Career Smart는 개인의 역량개발경로(CDP)를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Blue Opportunity는 본인이 해보고 싶었던 직무, 직업을 신청을 통해 경험해볼 수 있는 제도입니다.
Global Opportunity Unity Marketplace는 전 세계 IBM에서 채용공고가 있는 곳에 지원하여 전 세계 IBM 어디에서라도 일할 수 있게 해주는 제도입니다. (실제로 한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글로벌 사이트로 나간다고 합니다. )
Mentoring은 시스템에 키워드를 입력하면 멘토 목록이 나오는데 이 사람들을 멘토로 선정하여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IBM의 기업문화는 어떤가요?

굉장히 자유롭습니다.
제도적으로도 유연근무제가 정착되어 있어서 본인의 업무 스타일에 따라 출퇴근 시간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IBM에는 자신의 자리가 없습니다. 사무실에 들어갈 때 번호를 찍고 빈자리를 배정받아 사용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카페, 집 등 어디에서든 노트북만 있다면 그 곳이 본인의 사무실이 됩니다.

급여제도는 어떤가요?

기본급+인센티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인센티브는 직무 별로 다른데 영업직군은 Sales Incentive(영업장려금), 서비스 직군은 GDP(Growth Driven Profit Sharing, 성과장려금)입니다.
기본급은 3,000만원 대 중반입니다.

영업직무의 하루일과는 어떻게 되나요? (Brand Sales Specialist 담당자 답변)

매일 조금씩 다르지만 어제 일과를 설명드리면
오전에는 본사에서 미팅을 하고 협력사와 가격협상을 한 후 제품을 주문했습니다.
오후에는 상암동으로 건너가 은행에서 Delievery업무와 2014년 예산안 작업을 했습니다.

IBM이 한국의 기업들과 다른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신입에게도 많은 권한을 주는 것입니다.
우선 많은 교육을 통해 충분히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합니다.
또 기술파트너와 영업파트너 등 파트너를 선정할 수 있도록 해서 전문성이 부족한 부분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신입직원도 충분히 일을 해낼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줍니다.

영어사용빈도는 어떤가요?

부서별로 다릅니다.
한국 고객을 상대하는 일(영업부 등)은 한글과 영어를 혼용합니다.
헤드쿼터에서 일할 경우에는 한국고객 대상일지라도 거의 영어를 사용합니다.

IBM의 핵심가치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IBM 전사의 직원들에게 IBM이란 OO이다. 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공통적으로 나온 대답을 정리하여 IBM의 핵심가치를 정의 내렸습니다.



IBM 최고의 발명품은 IBMer이다!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IBM채용설명회에 다녀왔습니다.
IBMer는 IBM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지칭하는 말로 사전에도 등재되어 있다고 하죠!
이번 채용설명회에서 가장 많이 느낀 것은 IBM이 직원들의 창의성과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해 이상적인 복리후생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구직자들이라면 한번쯤은 꿈꿔봤을 유연한 조직문화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채용설명회에 오신 직원 분들도 자랑스러움이 가득한 모습이셨습니다.
IBMer라는 말까지 생겨날 정도이니 자랑스러울 만 한 것 같습니다.
또한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있을 때 혁신적인 결과가 나온다고 믿기에
인성검사, 학벌, 스펙을 보지 않고 오직 역량만으로 평가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업분야에 있어서도 IBM이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을 하는지는 잘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며
이번 채용 설명회가 회사를 알기에 아주 좋은 기회라고 하셨습니다.
IBM은 컨설팅과 B2B 제품사업, IT솔루션 사업 등
한 마디로 모든 기업들이 이노베이션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비즈니스 솔루션 및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여러분들도 IBM 최고의 발명품, IBMer에 도전해보기를 바랍니다!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이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