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안랩 본사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3-09-26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2013년 9월 26일 Ahnlab 본사에서 열린 Ahnlab 오픈하우스에 다녀왔습니다.
Ahnlab 본사는 판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판교역 1번 출구로 나오셔서 앞으로 걸으면 건널목이 나오는데요.
건널목 건너서 앞으로 쭉 걷다보면 하얀 다리와 함께 Ahnlab 본사 건물이 보입니다.
지하철 신분당선 판교역에서 Ahnlab 본사까지 거리는 도보로 6분밖에 안 걸렸습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갔기 때문에 실제로 걸린 시간은 더 짧을 것 같네요.
정말 가깝지 않나요?
도착해서 가장 먼저 한 것은 명단확인입니다.
오픈하우스에 초대된 분께서 한 분씩 들어오게 계시네요.
오픈하우스에 초대받으신 분들은 차례로 명단을 확인하고
대기 장소인 스페인 계단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대기하고 있으셨던 분들은 간단한 일정 안내를 받고
본격적인 오픈하우스 행사를 위해 조별로 나뉘어 지하 1층 AHA룸 으로 이동했습니다.
AHA룸에는 각자의 명찰이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Ahnlab이 국내 최고의 보안업체기 때문에 보안이 철통 같다고 합니다.
외부인이 출입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명찰이 있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김곧 시작된 오픈하우스 행사는 박원철 인사팀 과장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간단한 Ahnlab에 대한 소개와 오픈하우스의 취지를 설명해주셨는데요.

Ahnlab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지원하시기 전에
어떤 환경에서 근무하게 되는지를 알고 회사를 선택하고 지원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오픈하우스를 열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Ahnlab에 대한 소개 영상이 끝나고 조별로 나누어 본격적인 Ahnlab TOUR가 시작되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만났던 스페인계단을 비롯한 Ahnlab 구석구석을 돌아보았는데요.
철통 같은 보안 속 Ahnlab은 어떤 모습일까요?
Ahnlab의 내부을 들여다보니 소통을 할 수 있는 공간과
직원들이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업무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일한다면 좋은 아이디어가 저절로 나올 것 같습니다.
Ahnlab TOUR를 마친 후에 다시 지하 1층에 있는 AHA룸으로 돌아와보니
자리에 각자의 이름이 적힌 음료수가 하나씩 놓여있었습니다.
바로 2층에 있는 Ahnlab 카페에서 만든 음료수인데요.
이번 오픈하우스에 참가하신 분들에게 사전에 음료를 주문 받아서 준비한 것이라고 합니다.Ahnlab의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음료수와 함께 Ahnlab의 2013년 STAR채용 설명회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Ahnlab의 STAR채용의 각 과제에 대한 설명과 일정,
지원할 때 도움이 되는 Tip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채용설명회를 마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Ahnlab 채용에 대해 궁금한 점을
인사팀 직원들께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Ahnlab 오픈하우스의 마지막 일정은
Ahnlab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선배들과의 식사 시간이었습니다.
실제 Ahnlab 직원들이 매일 밥을 먹는 식당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선배님들은 학관보다 맛있는 밥이라고 소개해주셨는데요.
과연 Ahnlab의 밥을 실제로 먹어 보신 분들께서는 어떻게 말씀해주셨을까요?
식사 시간에 들어본 선배님의 솔직한 이야기와
Ahnlab 오픈하우스에 참여하셨던 분들의 소감은
이어지는 글에서 자세히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Ahnlab의 모든 것을 볼 수 있었던 하루 어떠셨나요?
저는 벌써부터 안랩인이 된 것처럼 설레는 것 같습니다.
Ahnlab 오픈하우스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은 분들은 이어지는
Ahnlab 오픈하우스 밀착 취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Ahnlab 사옥에서 보낸 특별한 하루를 더 실감나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국내 최고의 보안업체, Ahnlab에서 꿈을 이루고 싶은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