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서강대학교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3-09-12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입사는 언제하나요?

2014년 1월에 입사하시게 됩니다.

전형 프로세스가 어떻게 되나요?

서류심사 - 인적성검사 - 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우대하시는 외국어가 있나요?

별도의 우대사항으로 지정된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다양한 외국어를 하실 수 있는 분이라면 현장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중국과 많은 거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어가 가능하신 분은 어필 하실 수 있습니다.

어떤 직무를 채용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재무/회계, 생산/기술, R&D에서 채용하고 있습니다.


서류는 언제까지 접수 받나요?

2013년 9월 2일 ~ 2013년 9월 20일 24 : 00까지 입니다.

서류 합격자 발표는 언제인가요?

2013년 10월 4일까지 입니다.

외국어 성적 제한이 있나요?

토익 700, OPIC IL, Toeic Speaking 5급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성적 제한이 있나요?

4.5 만점 기준 전 학기 평균 평점 3.0이상 입니다.

서류 전형에서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는 tip이 있을까요?

자기소개서를 인사담당자뿐 아니라 각 기업의 실무진들도 읽기 때문에 꼼꼼히 살피게 됩니다. 따라서 자신이 지원하는 분야에 대한 애정이 드러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한화의 인재상인 6 value에 자신의 경험을 잘 적용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인적성검사는 언제 보나요?

2013년 10월 20일에 봅니다.

인적성을 잘 볼 수 있는 tip을 알려주세요.

이번에 SK의 인적성 시험이 많이 변해서 준비하시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성보다는 인성 평가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인성을 중심으로 준비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전의 SK 인적성의 문제도 많이 풀어보시면 도움이 되고 SSAT 문제집을 풀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면접은 언제 보나요?

미정입니다. 추후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면접 발표일은 언제로 예정하고 계시나요?

11월 말에서 12월 초입니다.

외국어 면접이 있나요?

면접 시 외국어 관련 질문이 나올 수는 있으나 별도의 외국어 면접은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SKC에 대해 알려주세요.

SKC는 고분자 원료를 가공하여 필름이나 포장재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B2B를 주로 하기 때문에 일반 소비자에게는 생소한 기업이지만 화학제품 업계에서는 1위인 듀퐁 사에 밀리지 않는 규모를 자랑합니다. 영업이익 10%대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으며, 화학사업을 핵심 사업으로 지속적으로 사업 규모를 확대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신입사원 교육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1번 진행되며 입사 후 1월에 바로 있을 예정입니다.

남녀 성비가 궁금합니다.

본사의 40% 이상이 여성 사원입니다.

근무지가 어디인가요?

여성의 경우 100% 서울 본사에서 근무하며, 남성은 현장에 가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장 근무 기간은 3년 내외 정도 입니다.

SKC의 복리후생은 어떤가요?

의료비가 월 200만원 지급됩니다. 의료비는 병의원, 약국 등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연간 외국어 학습 비용이 100만원 지원됩니다. 온라인 강의와 오프라인 강의 모두 수강 가능합니다. 그 외의 복리후생은 다른 계열사와 비슷합니다.



추억의 비디오테이프 제조기업 SKC에서
2013년 현재 세계 필름 산업의 선두주자 SKC로!
비디오테이프를 기억하시나요? 지금이야 다시 보고 싶은 영상이 있으면 인터넷에 접속하면 되지만 예전에는 비디오테이프에 녹화해야만 다시 볼 수 있었는데요.
그래서 어느 집에서 공 테이프 하나 정도는 있었던 것 같습니다. 비디오테이프를 사용해보신 분이라면 한 번쯤 봤을 기업이 바로 SKC입니다.
공테이프 상단에 쓰여 있던 SKC를 기억하시나요? 그 SKC가 바로 지금 세계 필름 산업을 주도하는 기업 SKC와 같은 기업이라고 합니다.
SKC는 비디오테이프와 같은 필름 산업뿐 아니라 화학과 신규 소재에도 영역을 넓히고 있어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기업입니다.
SKC와 함께 어린 시절을 보냈듯이 SKC의 미래도 함께하시는 건 어떨까요?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조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