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서강대학교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3-09-10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채용규모는 얼마나 되나요?

000명입니다.

인문계 비율은 얼마나 되나요?

정확하지는 않으나 00명으로 채용예정입니다.

각 모집 직무별로 우대하는 전공은 어떤 것인가요?

직군우대 전공
E직군 전자전기
S직군 소프트웨어 코딩가능자
M직군 무관
G직군 경영, 경제, 상경계열
F직군 설비엔지니어
D직군 시각디자인

자세한 사항은 채용홈페이지에 첨부파일로 업로드 되어 있습니다.

지원 시 유의사항이 있나요?

엔지니어는 삼성전자 내에 지망하는 사업부를 선택해야 합니다.
인문계는 삼성전자 공통으로 선발하기 때문에 상관없습니다.

영어점수나 학점이 높을수록 유리한가요?

지원기준을 넘으면 그 이상에 대해서는 가산점이 없습니다.
오직 SSAT점수로 평가합니다.
다만 면접에서 높은 학점, 높은 영어점수 관련해서 어필할 수는 있습니다.

삼성 지원횟수에 제한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에 대해 상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동일회사에 3회 지원할 경우에만 해당되는 것입니다.
또 상하반기 공채 때만 해당되고 나머지 채용전형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SSAT부터 1회로 체크합니다. (불참도 1회 적용)
인턴 선발 SSAT는 카운트되지 않습니다.

가산점을 주는 항목은 어떤 것인가요?

공학인증은 면접 때 가산점이 있습니다.
한자, 중국어는 SSAT전형에서 가산점을 드립니다.


에세이 작성시 팁을 주신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삼성의 4가지 인재상 중 하나쯤은 본인에게 있을 것입니다. 모든 인재상에 맞추려고 본인을 일반적인 좋은 사람으로 만들지는 마세요.

에세이 단계에서 한 차례 선발을 하시나요?

아니요, 에세이는 면접을 위한 용도입니다. 따라서 에세이만 보고 평가를 하지는 않습니다.


이공계 생이 마케팅 직군으로 지원할 시 SSAT는 어떤 계열로 보아야 하나요?

전공따라 봅니다. 이공계로 보게 됩니다. 단 면접은 마케팅직무로 봅니다.

SSAT에서 모르는 문제는 찍어도 되나요?

오답에 대한 감점이 있기 때문에 찍으시면 안됩니다.

각 과목마다 과락이 존재하나요?

그렇습니다. 영역별로 총점의 25% 미만 취득자는 과락을 받게 됩니다.

SSAT전형에서는 최종선발인원의 몇 배수를 선발하시나요?

2~3배수를 선발합니다.


면접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하루에 2개의 면접을 보게 됩니다.
실무진이 진행하는 인성면접과 직무면접이 예정되어 있으며, 직무면접은 기본적인 시장상황을 묻는 문제가 출제됩니다. 예를 들어 ‘회사에 어떤문제가 있는데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 것인가?’
단, 소프트웨어 직군은 여기에 실제로 코딩을 하는 면접이 추가됩니다.

소프트웨어 코딩은 어떤 것인가요?

실제 프로그래밍을 해서 왜 이런 코딩을 만들었는지를 프레젠테이션 합니다.

PT면접에서는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하나요?

마케팅에 대한 심도깊은 지식보다는 발표력, 센스와 논리가 있으면 됩니다.

PT면접에서 PPT자료를 만드는 것인가요?

아니요, 자료를 필수로 만들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PT면접 시 발표 분량은 어떻게 준비 해야하나요?

총 30분 진행 7분~8분 정도 준비하면 됩니다.


영업마케팅으로 지원했을 시 사업부는 어떻게 결정되나요?

연수기간 중 사업부 설명회가 있습니다. 설명회를 들은 후 지망 사업분야를 적으면 회사와의 협의 후 결정됩니다.

자기소개서 단계에서 어느 사업부를 가고 싶다고 쓰면 좋은가요?

본인이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자세히 쓰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서만 보고 지원자 분들을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지원서에서 조금 모자랄 경우에는 면접에서 자세히 물어봅니다.

실무자로서 어떤 신입사원에게 호감이 가나요?

팀 분위기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일은 교육으로 충분히 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구직자들의 로망, 삼성전자!
삼성전자 신입사원 채용설명회에 다녀왔습니다. 특별히 CE부문의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에서 설명회를 진행해주셨습니다. 디스플레이 사업부에서 하는 일, 최근의 사업동향 등을 설명해주셨고 이어서 채용에 관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는 TV, 모니터, AV, STB 제품군의 완제품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채용은 무엇보다 SSAT시험이 당락을 좌우한다고 합니다. 너무 목매달 필요는 없지만 차분히 준비한다면 승산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이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