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서강대학교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3-09-09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어떤 분야를 모집하고 있나요?

지점영업, 본사영업, 리서치, 본사관리 분야를 모집 중 입니다.

채용 인원이 궁금합니다.

이번 채용에서는 100명 내외로 채용할 예정이며, 비율은 지점 영업 55%, 본사 영업 25%, 리서치 15%, IT 5%정도 입니다.

지점 영업 분야는 같은 지역을 선택한 사람들끼리 경쟁을 하게 되나요?

네. 같은 지역을 선택하신 분들이 경쟁을 하게 되며 그 지역 대학 출신자를 우대하고 있습니다.

본사영업과 지점영업 간 이동이 가능한가요?

회사에서 제도적으로 직무 순환을 하고 있지는 않으며,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회사의 목표기 때문에 이동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공석이 생기는 경우에 충원은 가능합니다.


자기소개서의 평가 비율이 궁금합니다.

한국투자증권에서는 모든 부분을 전체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자기소개서의 비중을 따로 구분하고 있지 않습니다.

채용 토크 참석자를 우대하시나요?

네, 서류전형 시 우대하고 있습니다. 채용 토크가 진행되지 않은 학교의 참석자도 동일하게 우대합니다.


면접을 보러 오는 지원자들에게 당부하고 싶으신 것이 있나요?

다른 곳에서 들은 얘기가 아닌 자신만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놓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면접관들도 취업 준비 사이트를 확인하고 있기 때문에 합격 족보에서 나온 내용을 외워오셔서 말씀하시면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습니다.


채용 후 신입사원 교육이 궁금합니다.

1,2개월의 합숙 교육 후 부서배치가 됩니다. 그 후 1년 간 멘토를 통한 OJT과정이 있습니다. 1년 후부터는 회사에서 분기 별로 진행하는 오프라인 교육과 부서 별로 진행하는 외부 교육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증권업계가 어렵다고 하는데 한국투자증권이 금융위기를 헤쳐나가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불황이 오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입니다. 어떤 전략을 써서 불황을 버티는지가 중요합니다. 한국투자증권은 불황에 호황을 대비하고 호황에는 불황을 대비하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둠이 짙으면 새벽이 오고, 달이 차면 기우는 것처럼 불황이 있으면 호황이 오고, 호황이 있으면 불황이 오기 마련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서 어떤 상황이든 최적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9월 9일 늦은 4시 서강대학교 정하상관 302호에서
한국투자증권 김남구 부회장님의 CEO특강이 열렸습니다.
퇴직연금본부 한광식 부장님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CEO 특강은 “우리의 꿈”이라는 주제로
한국투자증권의 역사와 비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김남구 부회장님은
1982년 자기자본 70억의 기업에서 시작한 한국투자증권이
30여 년이 지난 현재 3조원의 자본을 가진 기업으로 성장한 원동력에는
2020년까지 아시아 최고의 금융회사를 만들겠다는 꿈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쉽지 않은 길이었으나
한국투자증권은 많은 노력을 통해 지금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꿈을 이루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아시아 최고의 금융회사로 가는 험난한 레이스에서
살아남아 꿈을 이루고 싶은 열정 있는 인재만이 한국투자증권과 함께 할 수 있으며,
한국투자증권의 꿈과 자신의 꿈이 일치한다고 생각하는 분이라면
주저 없이 도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김남구 부회장님의 강연 후
한국투자증권의 직무 소개 동영상이 이어졌습니다.
한국투자증권에 재직 중인 ‘한국人’선배들이
직무에 대한 소개와 필요한 역량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선배들은 증권업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책임감과 성실함, 끊임없는 증권업계에 대한 공부,
전체를 볼 줄 아는 넓은 시야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곧 이어 한국투자증권에 대해
예비 금융인들이
궁금한 점을 물어보는 ‘한국인 채용 토크’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예비 금융인의 질문에
김남구 부회장님 답해주시는 토크쇼 같은 분위기였으며
많은 분들의 한국투자증권에 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을 마친 후
김남구 부회장님께서는 대학에 들어올 때 고민했던 것처럼
앞으로 30년을 함께할 기업을 선택할 때에도
신중하게 고민할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한국투자증권에 들어오시면 어떻게 일하는지,
어떻게 조직이 이루고,
어떻게 꿈을 이루는지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한국 증권계의 꿈나무라면 한국투자증권을 주목해주세요!
한국투자증권의 CEO특강은 토크쇼 같은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진행되었습니다. 강연을 해주신 김남구 부회장님의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부드러운 말씀 속에 한국투자증권을 이끌어갈 인재들에 대한 사랑과 기대가 들어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높은 강도의 업무 속에도 많은 분들이 한국투자증권에서 일하고 있는 것은 모든 임직원들이 같은 꿈을 가지고 노력하고, 그를 통해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투자증권과 함께 꿈을 이뤄나가실 준비가 되신 분이라면 자신의 열정을 이번 채용에서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조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