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힐스테이트 갤러리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3-09-06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취업의 Final Stage 취업의 끝판왕을 찾는 현대자동차만의 6번째 Job Fair!
아쉽게도 참여 못하신 분들이 있으시다구요?
사람인에서 다녀온 현대자동차만의 Job Fair 현장 속으로 함께 떠나보아요.
현대자동차는 2013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위해 2013년 9월 6일 금요일부터 9월 7일 토요일 양재동에 위치한 현대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여섯 번째 Job Fair를 진행했습니다.
2013 현대자동차 하반기 채용의 모든 것이 담긴 H Book이 로비에서 배부되었습니다. H Book 안에는 2013 하반기 채용 일정, 지원서 작성 Tip, 지원요건, 면접 전형 설명, 모집 부문 소개, 현 실무자들이 말해주는 직무 소개, 2013 상반기 공채 합격자들이 직접 들려주는 취업 tip, 15개 기업 하반기 채용 정보 등이 담겨있습니다.
안내소 앞쪽에는 현대자동차 Job Fair의 역사가 Season 1 부터 5까지 담겨있습니다. 이번 Job Fair 가 6번째이니, 내년 상반기에는 이번 Job Fair가 기록되겠죠?
많은 취업 준비생들의 관심을 받은 5분 자기PR! 사전등록을 받았지만, 사전등록을 못했거나 탈락한 취업 준비생을 위해 QR코드를 이용해 간편 등록 할 수도 있고, 현장에 배치된 노트북을 활용해서 등록을 할 수도 있었어요. 참고로, 이번에 진행된 5분 자기PR 우수자에게는 2013 하반기 현대자동차 신입사원 채용서류 전형을 면제받는 특권을 받게 됩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취업 끝판왕인 신입사원들과의 면담, 직무 상담, 인재 채용팀장과의 만남, 임원특강, 본부별 PR 등등이 진행되었습니다.
행사장 한 켠에는 현대 자동차에서 가장 일 잘하는 대리급 선배사원들이 총 출동해 직무와 해당 직무에 대해 궁금해하는 방문객들과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2013년도 상반기 신입사원들로 구성된 끝판왕 부스 또한 인기가 많았었는데요, 가장 최근에 취업에 성공한 신입사원들인 만큼 그들만의 풋풋함과 당당함으로 방문객들과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취업에 관련한 정보뿐만 아니라 갖춰야 할 마인드, 현대 자동차에서의 자신을 만들 수 있었던 자신만의 스토리 등을 얼굴을 마주보고 이야기하면서 소통을 장이 열렸습니다.
상반기 Job Fair 시즌 5의 최고의 히트작이었던 본부 별 PR세션이 마련되어있었는데요, 이 세션에서는 현대자동차 인재 채용팀이 말해주지 못하는 현업 선배들의 생생한 직무 소개와 경험담을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비전과 직무에 관련해서 의문이 있었던 취준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답니다.
특히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되었던 연구개발본부 해석담당 강병식 상무와의 대화의 시간에는 150명 이상의 취준생들이 모여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대자동차 연구개발본부 해석담당 강병식 상무와의 대화!
편안한 분위기에서 시작된 강병식 상무와의 대화는 자기소개-업무소개-나의 인생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강병식 상무는 우리나라의 각 연구원의 역량이 매우 우수하므로 취업 준비에 있어 자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업무를 비롯한 인생에 있어 목적을 생각하며, 목적과 더불어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며 그것들을 행함에 있어서는 계획을 정립하고 행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그 것들 사이에서 즐거움을 찾기 위해서는 시간을 투자를 강조하며 그 투자에는 본인이 원하는 것에 대한 파악이 기초되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엔지니어링뿐만 아니라 인생에 대한 대화로 이끌어졌던 이번 시간에서는 크게 세가지 질의 응답이 진행되었습니다.
Q1. 엔지니어가 가져야 하는 덕목은?
A1. 호기심을 갖는 것, 엔지니어는 대상에 대해 관심과 호기심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감각과 판단능력을 가지고 현장파악을 할 줄 아는 인재상을 추구한다.
Q2. 강병식 상무가 생각하는 자동차란?
A2.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 줄 수 있는 것.
Q3. 현대자동차가 가지지 못한 경쟁사들의 강점은?
A3. 도요타의 순수개발에 대한 열정과 섬세함, 철두철미함 그리고 폭스바겐이 가지고 있는 철저한 시스템과 장인정신을 보완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강병식 상무는 ‘봉산개도 우수가교(逢山開道 遇水架橋) : 산을 만나면 길을 트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는다.’ 를 말하며,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 닥쳐도 어떻게든 극복해 나가자는 말과 함께 강의를 마쳤습니다.
중앙 행사장에서 나와 로비에는 2013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에서 빛을 발휘했던 Best 자기소개서가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어떠한 방향으로 자기소개서를 써 내려가고 자신만의 스토리를 어떻게 풀어나가야할지 고민이 많은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행사장안에는 방문객들이 휴식을 취하면서 즐길 수 있는 각종 음료와 주전부리가 준비되어 있어서 자칫하면 굳어질 수 있는 Job Fair의 분위기를 더욱 더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센스 대단하죠?
6회를 맞이한 Job Fair은 방문객에 제한을 두지 않고, 실무 담당자들과 방문객들과의 경계를 두지 않아 자유롭게 현대자동차 신입사원 채용에 접근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였다는 점이가장 큰 강점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칫 지루해 질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끌어 나가면서 방문객들의 참여를 유도하였을 뿐만 아니라 열린 채용에 중점을 맞춰진 행사진행은 취업을 준비하는 많은 청년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주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내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