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서강대학교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3-09-06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채용인원은 어떻게 되나요?

각 모집분야별로 다르지만 한 자릿수~두 자릿수 초반 채용입니다.

지원 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정규 4년제 대학 학위이상 소지자 및 2014년 2월 졸업예정자 입니다. 남자의 경우 군필 또는 군면제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입니다.

어학점수가 필요한가요?

TOEIC, TOEIC speaking, OPIC 성적 중 하나가 필요합니다. 점수는 높으면 높을수록 좋습니다.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서류심사-1차면접-2차면접-3차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1차에서는 대표 임직원 면접이 진행되고 2차 면접에서는 직무면접, 3차에서는 대표이사 면접으로 진행이 됩니다. 올 하반기부터 인적성검사(HAT)는 시행하지 않습니다.

모집 부분은 어디인가요?

인문, 글로벌, 생산관리, 생산지원, 생산지원(바이오), 연구개발, 연구개발(바이오), 산학 장학생, 산학장학생(바이오) 입니다. 연구개발은 석사 학위 이상, 산학 장학생은 석/박사 학위 이상 지원 가능하니 각 부문별 모집요강을 당사 홈페이지에서 참고 바랍니다.

근무지는 어디인가요?

계열사 별로 상이하나 서울, 여수, 울산, 대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서류 접수 기간은 언제인가요?

9월 4일부터 9월 13일 오후 3시까지 입니다.

서류전형 작성시 유의사항이 있나요?

올해부터 인적성검사가 없어지는 대신, 면접이 3차까지 확대되었습니다. 면접의 바탕이 되는 자기소개서가 정말 중요하겠죠.

서류에서 중요하게 보는 것은 무엇인가요?

영어점수나 학점 같은 스펙을 보긴 하지만 이것이 주는 아닙니다.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우리회사에 얼마나 관심과 열정이 있으며 현장에서 얼마나 잘 적응하고 나아갈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합니다.

자기소개서를 쓸 때 Tip이 있나요?

스토리가 있는 자기소개서를 쓰십시오. 단, 지루한 나열식 스토리가 아니라 인사담당자의 흥미를 끌 수 있을만한 자신만의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담아내어 쓰시면 좋습니다. 자신이 과거 했었던 경험을 살려 우리 회사에 지원할 때, 어떤 분야에 도움이 될 지와 같은 구체적인 내용을 가진 자소서를 쓰십시오.


1차 면접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인성면접 및 개인 프레젠테이션 면접이 진행됩니다.

2차 면접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실무면접으로 팀장님 이하 분들의 면접이 진행됩니다.

3차 면접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대표이사 면접으로 1차에서 진행되었던 인성면접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면접이 진행됩니다.

면접 시 Tip이 있다면?

저희 회사는 자신감, 도전, 신의, 신용, 의리 등을 중요시 합니다. 이 핵심 단어들을 잘 기억하셔서 면접 때 이 단어들에 해당되는 자신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잘 어필하시면 좋습니다. 직접적인 단어사용 보다는, 면접관들이 본인의 모습을 저렇다고 느낄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인턴에서 정규직 전환율이 얼마나 되나요?

인성만 합격조건에 든다면 거의 100%에 가까운 전환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공채보다는 인턴으로의 정규직 입사가 더 빠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입사 후 각 부서별로 어떤 일을 하게 되나요?

크게 석유화학 사업과 신사업으로 나뉘게 되는데, 석유화학 산업으로는 폴리올레핀 사업과 화성사업이 있습니다. 신사업으로는 태양광 사업, 바이오 의약품 사업, 2차 전지재료 사업, 나노기술 사업이 있습니다.

처우 및 복리후생은 어떤가요?

직무전문가 육성 프로그램 지원 (MBA, 국내외 대학 학위지원, 연구원 양성과정, 외부교육 수강지원), 글로벌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 (중국 연수 제도, 사내 어학반, 글로벌 직무연수, 컨퍼런스 참석 지원, 학원수강 지원, 어학 개인교습, 영어 인텐시브), Refresh 휴가제도, 스마트워크, 출산.육아 휴가 등의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단결력과 애사심이 강한 한화 케미칼 채용설상담회
인사팀장님의 상담으로 진행되었던 한화 케미칼 채용상담회는 지원자들의 인기가 매우 높았는데요, 상담회를 진행하시는 본사 직원들에게서 회사에 대한 애사심과 단결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들어오는 사람은 있지만 나가는 사람은 별로 없다는 인사팀장님의 말씀처럼 적은 인원을 채용하는 대신, 직원들에 대한 배려나 복지가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평소 관심있으셨던 지원자 분들은 꼭 한번 지원해보시기 바랍니다^^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김예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