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서울 올림픽 공원 K-아트홀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3-09-03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올림픽 공원 K-아트홀에서 지난 9월 3일, 기아자동차의 K-TALK가 열렸습니다.
기아자동차의 입사를 향한 즐거운 여행을 사람인이 다녀왔습니다.

몽촌토성 역에 내리니 기아자동차에서 준비해 준 셔틀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셔틀을 기다리는 사람들 모두 K-Talk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어 보였습니다.

셔틀에서 내린 후, 행사장을 가리켜 주는 팻말을 따라 행사장에 도착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기아자동차의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K-Talk의 행사장에는 이미 많은 구직자 분들께서 참가하고 있었습니다!

본격적으로 K-Talk 행사장에 들어가기에 앞서,
기아자동차에서 준비한 게시물들이 눈에 띄었는데요.
▲ 자기소개서/입사 성공기 전시 Zone

전시되어있는 자기소개서 샘플들이 굉장히 유용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아자동차의 입사한 신입사원들의 얘기를 직접적으로 담아내어
친근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기아자동차 홍보 Zone
행사장 외부를 둘러본 후에 드디어 입장을 했습니다.
입장을 한 후에는 등록을 하게 됩니다. 등록을 하는 모든 분들께
기아 자동차에 대한 책자와 이번 KAREER TOUR PASSPORT를 나눠주는데요,
PASSPORT 아이디어가 참 기발했습니다!
PASSPORT안에는 프로그램에 대한 순서와 소개, 행사장 안내와
돌아다니면서 도장을 받을 수 있는 stamp spot이 자리잡고 있었답니다.
행사장 안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K-Talk의 행사 시작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 크지 않은 행사장이었지만, 기아자동차에 대한 뜨거운 관심으로
내부는 매우 후끈거렸답니다.
이번 기아자동차의 K-Talk에서는 면접과 3분 공개 스피치,
그리고 Group Discussion을 실제 기아자동차에서 진행하는 과정과
똑같은 과정으로 제공해 주었습니다.
▲개인 PT
▲롤 플레이
▲3분 공개 스피치
이렇게 실제로 기아자동차의 채용 프로세스에 따라
지원자들이 오류를 범하는 재밌는 상황극으로 연기를 해주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면접관도 실제 면접관이 참여하여 미래의 지원자들에게 제 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K-Talk에서는 30분간 Standing 교류회를 통해
기아직원과 참가자간의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시간과 먹거리도 제공해 주었답니다.

Standing 교류회 후에는 릴레이 강연이 있었습니다.
2013년 K-Talk 릴레이 강연의 시작을 알리신 분은
기아자동차의 기획실장 김견 전무님이십니다.
김견 전문님께서는 누구보다 직장 생활을 즐겁고 행복하게 하기 때문에
첫 시작을 알리는 자리에 서 있는 것 같다 하시며 강연을 시작하였습니다.

'남들 눈에 어떻게 보일지 몰라도 나에게만큼은 위대한 일을 해라,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라’
김견 전무님께는 우리가 또 다른 인생의 출발선상에서 직업을 고르고 직장을 고를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에 대해서 아버지처럼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일과 삶이 서로를 위한 수단이 되지 않아야 한다며
좋은 말씀을 전해주시고 내려가셨습니다.
박정식 사원님은 K5와 1년을 함께 보냈다고 하셨는데요,
우리가 보는 K5를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박정식 사원님께서는 무대를 내려가기 전,
분석적인 시야를 갖추고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는 도전정신과
어디에 있더라도 당당한 우리모습을 보여주자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슨 일을 하더라도 당당하며 책임을 가지고 매사에 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박상덕 부장님께서 무대에서는
기아자동차가 직접 지원자에게 묻는 두 가지 질문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해주셨는데요
기아자동차가 지원자에게 전하는 두 가지 질문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왜 기아자동차인가? 정말 기아자동차인가?
두 번째는, 당신은 기아자동차와 지원 직무에 적합한가? 입니다.
이 질문을 공개하시면서 박상덕 부장님께서는 전략을 공개해주셨는데요.

'기아자동차에 합격하기 위한 전략!'
첫째, 설득력 있는 근거를 말해주세요.
둘째, 관심과 사랑을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셋째, 진심을 담아 주세요.

이렇게 3가지의 다른 내용을 가지고 K-Talk에 참가한 분들을 위한작은 강의가 진행되었는데요,
인생에 대한 얘기도, 그리고 직업에 대한 얘기도,
그리고 저희가 가장 궁금해 하는 취업에 대한 얘기도 아낌없이 전해 준 시간이었답니다.,
,
그렇다면 행사장 밖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K형, I형, A형으로 상담을 진행했고, 같은 그룹별로 상담이 진행되었습니다.
기아자동차의 신입사원이 직접 본인의 이야기도 전해주고,
고민거리도 같이 상담해 주기도 했고요.
준비한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피드백을 해주는
드라이빙 상담센터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9월이지만 더웠던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K-Talk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기아자동차에서는 스펙을 보지 않는다는 전재 하에 신입사원 채용이 이루워진다고 합니다.
지원자의 스펙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지원자가 얼마나 기아자동차에 적합하고,
지원 직무에 적합한 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기아자동차의 인재계획팀 박상덕 부장님께서
K-Talk는 기아자동차가 구직자 분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라고 합니다.
러브레터를 받았으니 우리도 기아자동차에게 진심이 담긴 러브레터를 보낼 차례인 것 같아요.
진심을 담은 자기소개서로 기아자동차에게 진심이 담긴 러브레터를
전해줄 수 있는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원자 여러분도 진지하게 직무에 대해 고민해 보시고 기아자동차로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최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