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마포구청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3-04-30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내가 살고 있는 지역으로 찾아가는 취업박람회, 혹시 들어보셨나요?
사람인은 서울시와 함께 4월 30일부터 6월 26일까지 총 6개의 지역에서 2013 찾아가는희망 취업 박람회을 진행합니다. 2013 찾아가는 희망 취업 박람회는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하여 기획된 박람회로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일자리를 소개하여 지역 구직자들과 매칭을 해주고, 온라인 사전매칭과 사후관리를 통해 박람회 이후에도 구직자의 구직활동을 돕고 있습니다.
2013 찾아가는 희망 취업 박람회는 4월 30일 마포/중구/용산 지역을 시작으로 5월 2일에는 구로/금천/영등포 지역에서 열립니다! 5월 15일에는 양천/강서 지역, 5월 30일에는 서초/동작/관악 지역, 6월 4일에는 성북/강북/동대문 지역, 6월 26일에는 송파/강동 지역에서 찾아가는 취업박람회가 있을 예정이니 현재 구직 중인 분이라면 꼭~ 참석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3 찾아가는 희망 취업 박람회의 첫 시작을 연 마포/중구/용산 지역의 박람회 현장을 방문해볼까요~?
지난 4월 30일, 마포구청 로비는 희망 취업 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사회 초년생으로서 발을 내딛는 청년구직자부터 재취업을 꿈꾸는 중/장년 구직자들까지 참 다양한 연령대의 구직자분들이 ‘2013 찾아가는 희망 취업 박람회’를 찾아주셨습니다.
30개의 지역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채용행사와 취업컨설팅, 취업특강 등의 취업지원 서비스가 박람회에서 제공되었는데요. 2013 찾아가는 희망 취업 박람회는 다른 취업박람회와 차별화 된 체계적인 시스템을 선보여 구직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박람회장으로 입장해보실까요?
여기는 박람회장 입구입니다.
2013 찾아가는 희망 취업 박람회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박람회 안내도가 보입니다. 내가 원하는 기업의 부스가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어떤 부대행사들이 열리고 있는지 박람회의 전반적인 정보를 알려주는데요, 박람회에 대한 모든 정보가 한 눈에 잘 보이죠?
자원봉사자들의 친절한 안내를 따라 박람회장으로 입장하면, 왼편으로 쭉 늘어선 채용게시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오늘 박람회에 참가한 기업과 간접참가한 기업들의 공고가 보이죠! 많은 구직자분들이 게시판을 통해 기업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얻고 또 채용정보를 얻어가셨습니다.
기본적인 박람회의 정보를 얻었다면, 이젠 실질적인 취업 서비스를 제공받을 차례입니다!
먼저 방문하실 곳은?
청/장년 구직자와 구인기업관의 1:1 현장면접이 이루어지고 있는 기업채용관입니다.
마포구청 로비를 가득채운 기업부스에서 인사담당자들이 구직자들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인데요. 상담뿐만 아니라 현장면접까지 이루어지는 자리이기 때문에 사뭇 진지함이 묻어나죠?
현장면접에 임하는 구직자 중에서는 고졸취업자의 모습도 보이구요!
가벼운 마음으로 취업박람회를 찾아서 캐쥬얼한 복장으로 현장면접에 임하시는 분들도 보이네요! 면접복장을 갖추고 원하는 기업의 면접을 기다리시는 분들도 눈에 띄구요~
다음은 박람회의 최고 인기부스를 찾아가보겠습니다.
박람회의 최고 인기부스는 다름아닌 취업지원관이었습니다.취업지원관에서는 현재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구직자뿐만 아니라 구직활동을 앞둔 미래의 구직자들도 여러가지 취업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취업의 전반적인 컨설팅부터 외국어 관련 컨설팅, 이미지메이킹, 무료 이력서사진 서비스등을 받을 수 있어서 이 부스는 특이 청년구직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는데요, 진로에 대한 고민과 자신의 이미지에 대한 전문가의 정확한 소견을 들을 수 있는 유익한 부스였습니다!
청년 취업컨설팅을 받고 있는 모습인데요. 컨설턴트께서 정말 성심성의껏 컨설팅을 해주셔서 컨설팅을 받은 많은 구직자들이 이 부스를 찾았답니다!
줄을 서고 기다리는 모습이 보이시죠?
이번엔 여성구직자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부스로 이동해보겠습니다.
이 곳은 이미지메이킹 부스입니다. 면접에서 이미지는 정말 중요합니다. 면접관에게 긍정적이고 확실하게 각인되는 이미지를 심어줄 때 면접의 합격률이 높아지는건 다들 알고 계시죠? 그래서 요즘 구직자들은 자신의 이미지메이킹에도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 부스에서는 외적으로 보이는 이미지 뿐만 아니라 면접관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는 행동과 태도에 대한 코칭도 들을 수 있었는데요. 자세한 이미지메이킹 비법은 조~금 뒤에 전해드리겠습니다!
무료로 멋진 이력서 사진을 찍어준다는 소문이 박람회장에 퍼졌나 봅니다.
북적북적,분주분주
전문 사진작가의 손을 거친 이력서 사진을 받기 위해 많은 분들이 번호표를 뽑고, 줄을 서서 기다리셨는데요! 4시간 동안 120명이 넘는 분들이 사진을 찍으셨다고 합니다.
빠른 출력과 일반 사진관과 동일하게 보정까지 해주는 친절함이 있는 2013 찾아가는 취업 박람회 사진관,
오랜 기다림 끝에 찍은 사진의 만족도는 최상입니다!!
이번에는 2013 찾아가는 희망 취업 박람회의 사전/사후 취업지원서비스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그동안의 취업박람회에서는 상담과 현장면접만 이루어졌었습니다. 대부분의 구직자들이 박람회장을 다 돌아다녀봐도 나와 맞는 기업이 없을 땐, 한숨을 쉬고 좌절하기 일쑤였죠.
하지만 2013 찾아가는 희망 취업 박람회는 조금 다릅니다.
구직자가 박람회를 방문하기 전 온라인으로 사전 매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구요. 박람회 장에서 자신에게 맞는 기업을 찾지 못했다면, 사후에 구직자 정보를 기업이 열람할 수 있도록 하여 사후매칭서비스도 제공한답니다! 구직활동의 처음과 끝까지 함께하는 든든한 박람회라고 할 수 있죠~
이 곳은 이력서 작성대인데요?
이 곳에서는 현장면접을 위한 이력서를 작성할 수도 있지만!
이렇게 구직표를 작성하여 사후매칭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구직표에 적혀진 약관에 동의를 하면 서울시 일자리 플러스 센터에 구직자의 정보가 등록되게 되구요. 여기에 등록된 구직자 정보를 기업이 열람할 수 있도록 하여 구직자의 취업을 연계해주고 있습니다.
이력서 작성대에서 작성한 구직표를 문서지원실에 제출하기만 하면, 전산처리가 된다고 하니 참 간편하죠!?
박람회 장에는 인사담당자의 연락을 기다리는것보다 직접 기업을 찾아나서겠다는 적극적인 구직자들을 위해서 정보검색대도 설치되었습니다. 노트북을 켜면 2013 찾아가는 희망 취업 박람회의 다음 일정도 열람할 수 있고요. 사람인 사이트를 통해서 더 많은 구직정보를 볼 수도 있답니다!
아! 그리고 더 나은 채용박람회를 위한 설문조사도 잊지 않았는데요. 다양한 구직자의 연령대에 맞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려는 노력이 엿보입니다.
지금까지 당신의 구직활동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2013 찾아가는 희망 취업 박람회를 돌아보셨는데요. 어떠셨나요? 힘겹고 쓸쓸하게만 느껴지던 구직활동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전전긍긍 집에서 홀로 구직활동에 전념하는 것보다 취업박람회를 방문해 전문가와 상담을 하고 체계적인 구직활동을 준비하는 것은 좋을 것 같은데요. 2013 찾아가는 희망 취업 박람회는 6월 26일까지 서울 시내 곳곳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방문하셔서 우리지역 채용정보도 확인하고, 취업고민도 함께 나누어보세요!
취업박람회 이야기만 하면 아쉬우니까! 이미지컨설턴트/이력서사진작가가 주는 긍정적인 이미지 만들기 TIP을 여러분과 공유하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눈 번쩍 귀 쫑긋 집중하세요!!
[면접 의상에 대한 편견]
1. 여성 면접 복장의 FM, 검정 투피스 정장 + 흰색 블라우스
: 대부분의 여성 구직자가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 면접에 임할 때는 검정 투피스 정장에 흰색 블라우스를 입어야한다는 편견이다. 여성의 경우 반드시 투피스 정장을 입을 필요는 없다. 단정해보인다면 원피스 정장을 입어도 문제없다.
굳이 일관된 투피스 정장을 고집하지 말아라! 꼭 검정색 정장에 흰색 블라우스를 입어야 하는 공식도 깨버려라! 검정색 보다는 네이비 톤의 정장을 입었을 때 검정색 정장보다 더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고 똑같은 검정색 정장을 입은 지원자 중에서 내가 더 눈에 띌 수 있다. 블라우스는 자신의 피부톤에 맞게 고르는게 중요하다. 난색이 어울리는 사람이 있고 한색이 어울리는 사람이 있다. 이러한 피부톤에 따라서 블라우스 색을 정하는 것이 좋다. 기회가 된다면 이미지메이킹 상담을 통해 자신의 피부톤을 점검해보라!
2. S사 면접 = 파랑색 넥타이 + 네이비정장?
: 파란색 넥타이 + 네이비 정장, 파란색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S사의 면접 대기실의 흔한 풍경이다. 파란색 넥타이를 해야한다는 공지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원자들은 대부분 파란색 넥타이를 착용하고 면접에 임한다고 한다. 100이면 100 파란색 넥타이를 착용하고 면접에 임하는데 눈에 띄는 지원자가 있을리 만무하다.
남성들의 경우 면접복장을 선택할 때 셔츠선택이 중요하다. 본인의 피부색에 맞는 셔츠를 선택해야한다. 기본정장을 입고 넥타이를 신경쓰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전체적인 인상을 좋게 보이는 방법 중 하나가 자신에게 어울리는 셔츠를 착용하는 것이다.
구두 선택 또한 중요하다. 무난한 선택을 할 수 있는 구두선택 솔루션을 주자면, 네이비 슈트 + 브라운 구두 / 검정 슈트 + 검정 구두 / 브라운 슈트 + 브라운과 네이비가 혼합된 색의 구두 가 좋다.
3. 모든 면접은 스튜디어스 면접처럼 올림머리를 해야하는가?
: 면접을 앞두고 여성들이 가장 많이 검색하는 것 중에 하나가 면접헤어, 면접메이크업이라고 한다. 면접을 위해 새벽부터 미용실을 찾는 구직자들도 많다. 이런 구직자들이 하루 면접을 위해 소비하는 헤어 메이크업비만 5만원이 넘는다. 비싼 돈을 들여 헤어와 메이크업을 했지만, 대부분의 구직자들은 스튜디어스가 연상되는 올림머리를 하고 면접장에 나타난다. 과연 이 것이 최선의 선택일까?
모두 다 같은 머리, 같은 스타일의 옷을 입고 면접에 임할 때! 면접관들은 그런 모습에서 개개인의 개성을 발견할 수 없다.
여성의 경우 천편일률적인 올림머리보다는 자신의 얼굴형에 맞는 헤어스타일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일단 긴머리의 경우 머리는 단정하게 묶어야 한다. 하지만 다 똑같이 묶는 것은 아니다. 얼굴 스케일에 따라 머리를 묶는 높이도 다르고, 머리 묶는 강도도 달라진다. 먼저 자신의 얼굴형을 파악하고 어떤 머리스타일이 잘 어울리는지 알아야 한다.
얼굴이 긴 편이라면 단발머리나 파마머리를 추천한다. 대부분의 구직자들이 면접을 볼 때 지저분해보인다는 이유로 파마머리 스타일을 하기를 꺼려한다. 하지만 굵은 파마머리라면 단정하게 보일 수 있다.
여기서 주의해야할 점이 있다. 어떤 머리 스타일을 하더라도 잔머리 정리는 필수이다.
4. 면접에서 좋은 이미지를 남기기 위한 TIP 3.
: 첫번째는 아이컨텍이다.
긴장이 된다고 면접관의 눈을 쳐다보지 않는 행동은 절.대.금.지이다. 아이컨텍을 통해 면접관은 당신의 말과 행동의 신뢰감을 느끼게 된다. 면접관의 눈을 쳐다보면서 말해라.
두번째는 고른 시선분배이다.
면접을 볼 때 3명에서~5명의 면접관이 자리한다. 내 답변에 잘 호응해주는 한 사람의 면접관만을 바라보고 이야기하는 것을 지양하길 바란다. 면접관 한 사람이 당신의 합격을 판단하지 않는다. 미소와 눈 웃음을 지으며 면접관들과 고른 시선분배를 가져라. 이 때, 과도하게 치아를 많이 보이며 웃는 것은 좋지 않다.
세번째는 경청의 자세이다.
특히 다대다 면접일 때 다른 지원자를 이겨야 자신이 합격할 수 있다는 압박감에 다른 지원자의 말을 끊고 자신의 주장을 펼치거나, 면접관의 말을 끊고 대답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는 좋지 않은 태도이다. 다른 지원자가 답변을 할 때에도 경청하는 자세로 들어라. 다른 지원자의 의견에 반대되는 의견을 제시하거나 덧 붙일 때는 경청-인정-주장의 순으로 말하는 것이 좋다.
5. 이력서 사진 뭘 입고 찍는것이 좋을까?
: 졸업사진을 찍을 때만큼이나 고민이 되는 이력서 사진 촬영. 무엇을 입는 것이 좋을까? 무난하게 검정 정장에 흰색 블라우스? 대부분이 검정정장에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이력서 사진을 찍는다.
하지만 전문 사진작가는 이렇게 말한다. "미안하지만 그건 구직자들의 교복이냐?" 이력서 사진을 찍겠다고 괜히 백화점가서 새 옷을 사지말라. 그렇다고 검정정장에 흰색 블라우스를 착용하지도 말라. 평소 지인들이 너에게 잘 어울린다고 했던 옷, 그 옷이 답이다. 새 옷은 잘못입으면 어색해보이기 일쑤고, 검정색 정장에 흰색 블라우스는 당신의 개성이 드러나지 않는다. 주위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옷을 선택하라.
이력서 사진을 찍을 때 고려해야할 점은 헤어/메이크업/의상 세가지이다. 의상의 비중이 적을 것 같지만 이력서 사진에서 의상은 굉장히 중요하다. 아무 옷이나 입고 찍지마라.
6. 이력서 사진, 치아를 활짝 다 내놓고 찍어야만 하는걸까요?
: 이력서 사진을 보면 모두가 치아를 활짝 내 놓고 웃고 있다. 하지만 치아를 보이며 사진찍는게 항상 정답은 아니다. 치아를 보이는 모습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 있는 반면, 안 어울리는 사람도 있다. 한국인들은 대부분 치아를 보이며 웃는 것보다 약간의 미소를 머금는 것이 더 잘 어울린다. 활짝 웃어야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사진을 찍자. 반드시 치아를 다 보이며 웃을 필요는 없다. 지나친 웃음은 오히려 좋지 않다. 이력서 사진에서는 적당한 미소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