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서울대학교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3-04-29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어떤 직종 대해서 선발을 하나요?

크게 사무계와 기술계로 나눠서 선발하고 있습니다. 사무계에는 영업, 재료구매, 경리, 인사, 법무, 정보관리와 같은 직무가 있으며, 기술계에는 연구, 개발, 생산 기술과 같은 직무가 있습니다.

영업 부분에 대해서 보다 상세하게 설명해주세요.

고객의 과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소재”, “부품”을 월드와이드로 제공합니다. 또, 판매활동뿐만 아니라, 고객의 니즈와 시장동향을 빠르게 캐치해 신제품 개발의 발판이 될 정보를 사내에 피드백 하는 중개역할을 담당합니다.

관리 부분(경리, 인사, 법무, 자재구매)에 대해서 보다 상세하게 설명해주세요.

원활한 사업운영을 서포트 하는 일입니다. 원가계산부터 결산서작성까지 돈을 관리 경리 업무부터 사원의 채용과 교육, 복리후생 등 ‘사람에 관련된 업무, 사원이 쾌적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정비하는 인사 업무 등 폭넓은 업무를 합니다.

기술 부분(연구, 개발, 생산 기술)에 대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다양한 고객 요구 기능에 대응해, 저코스트 및 고품질 제품을 신속하게 완성하는 일입니다. 예를 들어, 차세대를 이끄는 소재, 기술을 요구하는 연구, 제품설계에 의한 기술을 제품화 하는 개발, 물품 제조의 기술을 요구하는 생산 기술 등이 있습니다.

채용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서류전형 > 1차 면접 > 2차 면접 > 적성 검사 및 최종 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5월 23일 실시하는 설명회는 단순한 설명회인가요?

아닙니다. 기업에 대한 설명회(2~3시)와 함께 1차 면접도 진행합니다.

어떻게 지원할 수 있지요?

한국 채용 담당 Agent 홈페이지로 접속하시면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https://job.axol.jp/13/s/globalagent/entry_4822090015)

언제까지 지원을 해야 하나요?

5월 13일까지 지원을 마치셔야 합니다.

자기소개서는 영어로 작성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일본어로 작성해 주셔야 합니다.

어학능력은 어느 정도 수준으로 구사해야 하나요?

일본어와 영어 모두 비즈니스 레벨 이상을 요구합니다. 참고로 영어와 일본어로 면접을 볼 수 있는 수준이 갖춰지셔야 합니다.


면접은 어떻게 진행될 예정인가요?

1차로 5월 23일(명동 롯데호텔), 2차 5월 24일(장소 미정) 실무자들과 면접이 있습니다.

면접장에 따로 통역사가 있나요?

아닙니다. 따로 통역사가 있지는 않습니다. 면접관과 직접 대화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최종면접도 한국에서 진행되나요?

아닙니다. 최종면접은 일본 본사로 가서 진행하며 회사 임원이 면접관으로 참석하여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인재를 채용하는데 있어서 중요시하는 것이 있나요?

지원자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합격 후 어디서 근무하게 되나요?

동경, 치바, 이바라키, 오사카, 아이치 등 일본 내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히타치케미컬이 한국에서 채용을 하게 된 배경이 있나요?

해외 매출액의 증가와 앞으로 글로벌한 비즈니스 전개를 위해 국적을 불문하고 국제적인 감각을 가진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히타치케미컬의 급여는 어떤가요?

박사 254,900엔, 석사 229,000엔, 학사 213,00엔 수준입니다. 또한 잔업수당은 근무 실적에 따라 매월 변동 지급되며, 별도 교통비를 전액 지급하고 있습니다.


역사 깊은 글로벌 기업과 함께 꿈을 펼쳐 보세요~!
상반기 공채가 이제 중반기를 넘어가면서 많은 구직자의 마음이 조급해지셨을 텐데, 그런 마음을 달래 주듯이 일본 기업의 채용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한국으로 채용을 하기 위해 오는 기업들은 대부분 역사도 깊고, 내실 있는 기업인 것 같아서 구직자 여러분의 취업에 대한 목마름을 충분히 채워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히타치케미컬의 경우는 역사가 정말 깊은 기업으로 기반이 단단한 만큼 미래에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관심 있는 구직자 분들은 꼭 지원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강용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