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이화여자대학교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3-05-03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박람회 생생취재후기 그 2탄!!
이색직업정보관에서는 어떤 직업을 가진 전문가들이 계셨는지 함께 알아보아요!!
Go! Go!





여기는 이색직업정보관 앞입니다. 저 쪽에 많은 학생들이 무엇을 지켜보고 있는 걸까요?




이색직업으로 박람회에 참여한 캘리그라피스트 전문가 분이 계셨네요.
부산의 유명한 소주 ‘좋은데이’를 아시나요? 바로 그 글씨를 쓰신 분이라고 합니다!



△ 출처 : 좋은데이 홈페이지

바로 이 캘리그라피가 오늘 박람회에 참석하신 ‘최루시아’님이 직접 쓰신 글씨!
영화 ‘스캔들’에서 배우 전도연의 글씨 대역까지 하셨다고 합니다. 굉장히 유명한 분을 만나 뵙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캘리그라피스트는 글씨를 쓰는 사람의 개성이 묻어 나오기 때문에 하루 아침에 완벽한 글씨를 쓰는 것은 어렵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특징 덕분에 작품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찾을 수 있는데요.
캘리그라피를 단기간에 마스터 하는 것을 원하기 보다는 취미로 시작해서 삶의 한 부분이 되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전문가분께서 말씀하셨어요^^
단기, 장기 과정도 개설되어 있다고 하니 관심이 있으면 천천히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캘리그라피스트 최루시아님이 직접 명함에 써주신 리포터의 이름입니다!
정말 예뻐서 받고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_^



언론에서도 요새 많이 다루고 있는 독특한 직업 중의 하나인 퍼스널쇼퍼!
일반인들도 코디네이션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면서 퍼스널쇼퍼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의뢰인의 의류 구매 패턴 파악부터 시작해서 함께하는 쇼핑까지! 좀 더 잘 어울리는 옷을 매치해주는 이색 직업인데요.
우리나라에는 아직 상대적으로 미미한 활동을 보이는 직업이지만, 유망 직종 중에 하나입니다.



또 하나의 유망 직종을 소개합니다!
수납 컨설턴트라고 들어보셨나요? 정리수납도 전략적으로 해야 한다는 사실!
수납전문가 양성을 위해 교육과정까지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수납 컨설턴트 자격을 취득해서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미국, 캐나다, 영국, 일본 등에서는 이미 일반화 된 직업이라고 합니다.



사람인 리포터가 직접 체험해 본 양말 효율적으로 개기!
수납에 용이한 모양으로 깔끔하게 접는 방법 이었는데요.
이렇게 조금 더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도입해오는 역할을 하는 것이 수납 컨설턴트라고 합니다^^



보기만 해도 눈이 달콤해지는 슈가크래프트의 세계!
영국에서 개최되는 슈가크래프드 대회에서는 몇 년째 우승자가 우리나라에서 나온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한국인 특유의 섬세함으로 무장해서 영광스러운 1위의 자리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보는 재미와 함께 향기까지 함께한 이색직업소개, 티 소믈리에입니다!
티는 향으로 마시는 음료로 알려져 있지요^^
한국 티 소믈리에연구원은 국내 최초의 티(Tea) 전문가 양성 교육기관이라고 합니다.
모든 분야의 티를 시음하며 향미를 감별하는 훈련과정 교육프로그램과 티(Tea) 산지 연수 프로그램을 국내 최초로 진행합니다.



우리 눈에 익숙한 피규어들이 보이는데요. 아트토이디렉터도 굉장한 인기라고 합니다.
교육기관을 통해서 과정을 밟아 전문가로의 발돋움을 하기도 하지만,
비공식적으로 제작을 하는 사람은 더욱 많아 정확히 집계 하기는 어렵지만 시장도 점점 확대되어 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예전에는 매니아층 위주로 제작되던 피규어가 이제는 여러 가지 분야에서 제작되고 있다고 합니다.
일례로 우리 한류스타들의 피규어도 해외에서 열띤 환영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서울시여대생일자리박람회에서는 굉장히 독특한 이색직업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직업은 한 번 정할 때 신중함을 기해야 하는 만큼, 다양한 사항을 고려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전문직의 경우는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 해 나가는 것이 경쟁력을 살리는 비결이라고 할 수 있겠죠?
박람회에서 다양한 이색 직업들을 살펴볼 수 있어서 매우 새롭고 유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D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임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