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이화여자대학교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3-05-03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박람회 생생취재후기 세번째!!!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취업관의 콘텐츠들은 어땠을까요?사람인 리포터와 함께 샅샅이 파헤쳐봅시다!
Go! Go!





이번 박람회에서 가장 많은 호응과 관심을을 얻었던 취업관 프로그램입니다! 가장 많은 부스로 구성되어 있었고요.
취업관에서는 누가 여대생들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대학생 강연기획 그룹 ‘드림포레스트’에서 멘토링을 위해 박람회를 찾아 주셨습니다.
유명 강사가 아니더라도 잘 하는 것이 있다면 나눔의 정신으로 재능을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하는데요.




△ 친절하게 설명을 해 주신 드림포레스트 관계자 분들

드림포레스트 활동을 통해서 능력개발도 하고 인재네트워크를 얻음과 동시에 취업준비도 할 수 있다는 점~
아직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혼란스러운 20대 초반의 학생들에게는 정말 유용한 프로그램이 될 것 같습니다.



여대생에게 중요한 것 또 하나! 바로 메이크업 팁인데요.
생기발랄한 20대인 만큼 메이크업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습니다.



자신에게 꼭 맞는 정장이 잘 어울리는 것처럼, 자신에게 꼭 맞는 메이크업을 찾아야 하는 법입니다.
면접에서는 ‘인성’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좋은 ‘인상’을 어필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입술 색, 눈썹 모양 하나에 따라 이미지가 바뀌는 것이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5분이면 뚝딱! 간단 이력서무료촬영 이벤트도 진행되었어요~ 리포터도 기다렸다가 냉큼! 찍고 돌아왔습니다 :D



또 하나의 필수코스는 영어면접체험관이었습니다.
취업의 필수 요소인 영어능력, 더군다나 외국계 기업을 꿈꾼다면 더욱 더 필수적인 사항이겠죠?




1. 스스로를 먼저 탐구하라!
면접에서는 한국말로도 대답하기 힘든게 사실인데요. 이것을 영어로 대답한다고 하니 어려움을 느끼는 것은 당연합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 먼저 탐구하고, 기업에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미래의 커리어패스는 어떤지, 어떤 꿈을 가지고 있는지를 생각 해 보시고 영어로 답변 할 준비를 해야 더 자연스럽게 대답할 수 있겠지요?

2. 기업에 대한 공부는 필수!
준비를 해 온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분명 차이가 나기 마련입니다.
인터뷰에서 지원자가 회사에 대해 얼마나 많이 공부했는가도 당락을 가르는 요소 중에 하나 입니다.

3. 스크립트를 통째로 외운 기계적인 답변은 그만! 편한 분위기에서 의사소통을 즐겨라!
외워서 하는 것은 ‘대답’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또 외워서 하는 만큼 자연스러움이 줄어들겠지요.
때로는 가벼운 농담도 던지면서 면접관들과의 ‘의사소통’에 초점을 맞추셔야 합니다. 함께 일 할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건 커뮤니케이션이니까요.

4.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하게 말할 것!
모르는 것에 대해 거짓말을 하거나 엉뚱한 답변을 하기 보다는 솔직하게 ‘모른다’라고 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앞서 말씀 드렸듯이 의사소통이 더 중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는 범위 내에서 확실하게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멘토님의 말씀!

5. 경력직을 노리는 것도 또 하나의 방법!
외국계 회사에서는 바로 일할 수 있는 인재를 더 선호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동일 직종에서 커리어를 먼저 쌓고 외국계 회사로 이직을 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는데요.
외국계 기업을 꿈꾸고 있다면 영어공부도 게을리 하지 않음과 동시에 꾸준한 경력관리를 통해 자신의 진짜 실력을 인정받아 입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6. 결코 쉬운 것이 아님을 인정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라!
영어 인터뷰, 정말 준비하기 어려운 것 맞습니다. 그만큼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구요.
누구에게나 어려운 것이기 때문에 좌절하지 말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이 정답 아닐까요?




취업이 하늘의 별따기라고 하는 요즘, 준비된 자 만이 그 결실을 얻을 수 있는게 당연합니다.
어디부터 무엇을 준비해 나가야 하는지 감 잡기가 어려운 우리 20대 여대생들에게,
서울시여대생일자리박람회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멘토들은 마른하늘의 단비 같은 존재였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부스를 찾아준 학생들에게 조언의 말씀을 아끼지 않았던 멘토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임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