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서울대학교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3-05-10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모집부문이 어떻게 되나요?

H/W, S/W 입니다.

지원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석사이상입니다. 연령제한은 없습니다.

모집전공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전기, 전자, 전산, 컴퓨터, 정보통신, 정보보호, 수학, 소프트웨어공학 등 이공계열입니다.

어학점수의 제한이 있나요?

네, TOEIC 700점, TOEFL(IBT) 79점, TEPS 555점, TOEIC SPEAKING 120점, OPIC IM1 이상인 자입니다.

우대사항이 있나요?

국가보훈대상자, 장애인, 여성과학기술인우대합니다.

채용인원은 몇 명인가요?

00명입니다.

입사 예정일은 언제인가요?

11~12월 입소 예정입니다.


채용일정은 언제인가요?

9월 경 채용공고 예정

전형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서류전형 - 전공면접 - 종합면접 - 신원조사 및 신체검사입니다.

자기소개서 작성 tip이 있나요?

회사와 자신의 적합성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서류전형 시 평가요소는 어떻게 되나요?

학교성적/ 논문실적/ 영어점수/ 자기소개서 내용을 평가합니다.


전공면접은 무엇을 보나요?

인성검사, 실기시험, 전공면접, PT를 봅니다.

영어면접이 있나요?

아니요, 영어 면접은 없습니다.

채용 TIP이 있나요?

교수님 추천서를 받으시면 도움이 됩니다. 교수님과 잘 상의 후 자신을 잘 어필할 수 있는 자세한 추천서를 작성해 주세요.

회사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해 주세요.

21세기 범 국가차원의 정보보안기술을 효과적으로 연구 개발하여 국가 주요기밀 유출방지 및 국가의 안전보장 강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부설기관으로 2000년에 설립된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입니다.

NSRI에서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보안시스템 개발/ 사이버안전기술 개발/ 보안기반기술을 개발합니다.

채용문의는 어디에 하나요?

042-870-2123
홈페이지 (www.etri.re.kr)(우측 하단의 “부설 연구소 공고)
email: recruit@ensec.re.kr

연구소는 어디에 있나?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內에 위치해 있습니다.

기숙사가 있나요?

네, 있습니다. 2010년 준공되었으며, 연구소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습니다.

급여수준은 어떻나요?

대덕연구개발특구 연구기관 중 상위수준의 연봉입니다. 연구수당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또한, 중. 석식이 제공됩니다.

여성을 위한 복지혜택은 어떤가요?

채용부터 여성연구원을 우대하며, 육아기 근무시간 단축근무제를 제공합니다. (EX : 주40시간 -> 15~30시간 근무), 무급휴직 가능합니다.

연구원들의 평균 연령은 어떤가요?

평균 38세로 젊은 분위기 입니다.

정규직 채용현황은 어떤가요?

정부출연연구소 중 가장 많은 이원을 채용합니다. 최근 2년간 67명(연구직 59명, 행정직 8명)의 인원을 채용했습니다.

전문연구요원을 채용하나요?

네, 채용합니다. 올해 T/O 4명은 끝났습니다. 내년 T/O가 올해 10~11월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홈페이지를 관심 있게 봐주세요.

전문연구요원 기간이 끝난 뒤 계속 일하고 싶다면 어떻게 되나요?

전문연구요원이라고 해서 다른 연구원들과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대우 등 다른 연구원과 같고, 3년 동안 자체적으로 관리하는 것입니다.

연구소에서 채용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1. 보안 2. 인성 3. 전문지식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ETRI의 현재가 세상의 미래가 된다!
국가보안기술연구소 2013 상반기 채용설명회
국가보안을 연구하는 곳은(정부/공공용) 국내에서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유일하다고 합니다. 한 국가의 보안을 책임지고 일을 한다면 연구자로서의 자부심도 대단할 것 같습니다. 또한, 여성연구원을 위한 제도가 잘 마련되어있어, 조금 더 편하고 안정적인 조건에서 근무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NSRI는 80%의 정부출연금을 받을 만큼 안정적 연구비를 확보하여, 연구자는 연구에만 매진할 수 있는 것 또한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어서 주목해주세요!^^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한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