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서울대학교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3-05-29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정규직 채용인가요?

네. 정규직 채용입니다.

어떤 분야에 대한 채용인가요?

SAP Labs Korea의 Software-Development(Software engineers and managers for business platform development, SAP HANA development support, Software engineers for advanced UI platform development)분야입니다. 세부 직무설명은 www.careersatsap.com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채용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10명 내외로 채용할 계획입니다. 지난 채용보다 훨씬 많은 인원을 채용함으로 이번이 좋은 기회가 되실 것입니다.

지원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2013년 8월, 2014년 2월 학사/석사/박사 졸업예정자입니다.

지원 가능한 전공이 있나요?

전기정보공학부, 컴퓨터공학부, 산업공학과, 수리과학부에서 선발합니다.

채용 프로세스는 어떻게 되나요?

이메일로 서류지원을 해주시면, 선별하여 인터뷰를 볼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합격여부를 통보해 드립니다.

서류접수기간은 있나요?

별도의 서류접수기간을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가급적 먼저 지원하시는 분들부터 평가하여 적합한 인재일 경우 채용할 예정입니다.

어떻게 지원하나요?

이메일(recruit.korea@sap.com)로 이력서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별도의 정해진 양식은 없나요?

네. 자유형식으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이력서는 어떤 언어로 작성해야 하나요?

영문 이력서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력서는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하나요?

학력사항, 본인 스킬, 사용 가능한 프로그래밍 언어, 프로젝트 참여 경험을 간략하게 이력서 1~2매로 적어 주시면 됩니다.

면접에서는 어떤 요소들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나요?

본인이 경험한 분야에서 본인이 어떻게 그 일을 구현해냈는가, 어떤 기여를 했는가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석사나 박사를 더 선호하시지는 않나요?

지원자의 가능성을 보고 판단하기 때문에 학사라고 해서 불이익이 있지는 않습니다.

SAP Korea에 대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SAP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서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이 보다 향상된 경영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연봉은 어느 정도 되나요?

정확한 수준을 공개할 수는 없지만, 업계 최고 수준의 salary를 보장합니다.

해외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회가 있나요?

네. 해외로 출장을 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회사 내에서는 영어가 공용어인가요?

네. 물론 한국인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때는 한국어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글로벌 인재들과 함께 업무를 하기 때문에 주로 영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SAP Labs Korea의 평균 연령은 어느 정도인가요?

32세 정도로 젊은 구성원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이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좋은 점은 무엇입니까?

본인의 관심사와 능력을 고려해서 Task를 부여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연구소로서 엔지니어를 중요시하는 회사입니다.

회사 근무 환경에 대한 직원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지난 3년간의 퇴사율도 매우 낮았으며, 기타 근무환경에 대한 조사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보여 주었습니다.

어디에 회사가 있나요?

SAP Labs Korea는 서울 서초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줄서서 기다리는 채용설명회?
엔지니어를 소중히하는 회사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어서 일까요? 이 날 100여명 이상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강의실이 가득 찼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통로에서 설명회를 경청하는 학생들도 많이 보였는데요, 그것만으로도 공대생들의 SAP를 향한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 날 채용설명회를 방문한 현직의 선배분들도 하나 같이 이 회사가 엔지니어를 소중히 하는 회사라는 것을 말씀해 주셨는데요, 연구개발자로서의 삶을 꿈꾼다면 반드시 도전해봐야할 회사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이 그 기회입니다!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강용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