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연세대학교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2-10-04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2013년 오라클 대졸 신입직원 모집

사람인이 10월 4일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오라클 채용상담회를 다녀왔습니다. 한국오라클은 기업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수행에 필요한 모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오라클의 한국법인으로 1989년 설립되었습니다. 일년에 한번 하반기 공채를 통해 채용을 실시하오니 사람인을 통해 오라클 신입사원 모집에 도전해보세요.

취재기자 : 임동균 / 제작 : 임동균

[기업소개]

[업무소개]

[채용정보]

오라클 하반기 채용일정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2013년 오라클 대졸신입은 영업 부문, 기술영업 부문, IT 컨설팅 부문에서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9월 24일부터 10월 8일까지 접수하고 있으며 영업부문은 전공무관, 기술영업 / IT 컨설팅 부문은 상경계열 전공자, 전산계열 전공자, (컴퓨터 공학과) 및 산업공학과를 우대합니다. 일년에 한번 채용을 하고 있으며 홈페이지(http://kroacle.incruit.com)을 통해서 온라인으로만 지원 가능합니다. 세부일정은 홈페이지에 나와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직무에 대해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크게 영업, 기술 영업, IT 컨설팅으로 나뉘는데요. 영업은 B2B 방식으로 고객사의 니즈에 맞는 오라클 제품 정보 및 가치전달을 하며, 기술영업은 영업을 하기 위한 고객발굴, 고객미팅, 프레젠테이션, 제안서 작성 등 프로젝트 지원 및 교육지원 활동을 말하며, IT 컨설팅은 국내외 기업들이 안정된 정보 시스템 기반 위에서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를 합니다.

3가지 직무에 대해 뽑는 비중이 어떻게 되나요?

지원하는 지원자의 역량에 따라 다릅니다.

면접프로세스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서류전형 - 1차 면접 - 2차 면접 - 3차 면접 - 최종합격 순서입니다.

인적성이나 필기시험은 없나요?

네, 인적성검사나 필기시험이 없는 대신 3번에 걸친 면접이 있습니다.

[우대사항]

우대사항은 따로 있나요?

외국계 기업이다 보니 영어능통자를 우대하며 자격증은 오라클 공인자격증을 소지한 자를 우대합니다.

그렇다면 영어를 잘 해야 하나요?

반드시 잘 해야 하지 않지만, 외국계 기업이기 때문에 못하는 것 보다는 잘 하는 지원자가 눈에 더 띌 수 있습니다. 면접 때 영어질문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서류전형]

서류전형시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자신이 지원하는 분야에 대한 이해와 그리고 열정을 자기소개서에 잘 표현하시면 됩니다. 오라클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며, 마지막 날에 지원자가 몰려 서버가 불안정할 수 있으니, 미리 지원서를 제출하세요.

지원서에 어학성적 커트라인이 있나요?

커트라인은 따로 없습니다. 자신기 보유하고 있는 어학성적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면접전형]

면접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보통 1차 실무진면접, 2차 토론면접, 3차 PT면접으로 진행됐으나, 올해에는 채용방식이 바뀔 수 있어서 확답을 드 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면접방식은 어떻게 진행 되나요?

면접은 다 대 다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면접 때 주로 어떤 부분에 대해 물어보는지 궁금합니다.

면접은 인성+자기소개서 내용을 위주로 진행됩니다. 최소한 오라클이 어떤 회사고, 어떤 제품을 다루는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면접 때도 이러한 질문을 다룰 텐데요. 미리 숙지하는 것이 좋고, 기술적인 요소를 원하기 보다 는 회사를 이해하고 업무에 얼만큼의 관심이 있는지를 주로 봅니다.

PT면접은 어떻게 진행됐었나요? 도구가 주어지는지 궁금합니다.

예전에는 PC를 이용해서 PT면접이 진행됐었는데요. 이번에는 어떻게 될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기타사항]

신입사원 교육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1년 코스로 오라클 GIP프로그램을 받게 됩니다. 1년 동안 제품공부, 기술공부를 하면서 OJT를 통해 직무순환을 하게 됩니다.

[지난 채용설명회 보러 가기]국내 대기업들의 IT 솔루션을 진두지휘하는 오라클! 그 채용에 관한 TIP (설명회 날짜 : 2011-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