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경희대학교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3-03-15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채용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3월 18일부터 3월 22일까지 서류전형을 실시합니다.

모집부문은 어디인가요?

연구개발 부문 개발/임상/RA/Medical 부문입니다.

모집 전공이 따로 있나요?

생물 (생명공학/생명과학) 전공자를 모집합니다.

지원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2013년 8월 이전 졸업 또는 졸업 예정자입니다.

지원 횟수의 제한이 있나요?

과다지원으로 인한 혼선을 막기 위해 3회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어학점수 기준이 있나요?

OPIC은 IL, TOEIC SPEAKING은 5급 이상이 기준입니다.

학점 제한이 있나요?

학점은 4.5만점 기준 3.0 이상이신 분만 지원 가능하십니다.

인적성 검사는 언제 실시되나요?

4월 7일에 진행됩니다.

채용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서류전형 -> 인적성검사 ->면접전형 -> 합격자 발표 ->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됩니다.

서류 지원 방식은 무엇인가요?

삼성 채용 홈페이지에 로그인 하셔서 작성하고 지원하시면 됩니다.

자기소개서에서 떨어질 수 있나요?

자기소개서는 인적성을 보시고 합격하신 분들이 제출하시지만 자기소개서에서 떨어트리는 것은 없습니다.

자기소개서 형식은 어떻게 되나요?

자기소개서는 에세이 형식으로 쓰시면 되고 3,4 문항 정도를 물어봅니다.

아무래도 학사 학위자는 지원하기 힘들지 않나요?

보통의 신약 연구개발 회사가 학부생을 뽑지 않는데 저희 회사는 학사 학위자도 뽑습니다. 지금 직원들도 석사가 40% 학사가 6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면접은 언제 시작하나요?

4월 25일 이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면접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토론이 빠지고 인성면접과 PT면접으로 진행됩니다.

면접 진행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각 30분 정도로 진행이 됩니다.

혹시 면접에서 인적성 시험 결과가 반영이 되나요?

절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면접은 몇 배수의 인원을 뽑나요?.

면접을 보려면 최종 인력의 3배수 정도를 뽑습니다. 지금은 우선 인적성 검사에 조금 더 집중하시고 붙으시면 그 다음에는 인적성 검사에 대한 것을 잊어버리셔도 됩니다. 그러니 먼저 인적성 검사에 노력을 하세요. 또한 면접에 오시면 충분히 자신을 잘 어필하면 합격 가능합니다. 전략적으로 잘 면접에 임하셔야 합니다.

면접의 팁을 알려주세요.

충분히 난 이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할 수 있고, 어떤 장점이 있어서 회사에 기여를 할 수 있다라고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저희 회사에 대한 정보를 더 많이 찾아보시고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는 사람에게 큰 점수가 갑니다.

올해 채용인원은 얼마나 되나요?

00명을 예상하고 있지만 아마 올해 2월에 입사한 인력보다는 적게 뽑을 예정입니다.

지원 직군은 연구개발이지만 그 안에 다양한 부서가 있는데 부서 배치는 자신이 원하는 곳을 쓰나요 아님 입사를 해서 재배치를 받나요?

회사에 들어오시면 배치를 받게 됩니다. 하지만 자기소개서에 자기가 이 회사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고 자신은 어떤 직무를 하고 싶은지를 이야기 하면 반영이 될 수는 있습니다.

이 회사는 언제 설립되었나요?

2012년 2월 28일에 설립된 회사이며 자본금은 3300억 원입니다.

위치는 어디인가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임금제도는 어떻게 되나요?

삼성전자와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숙사는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나요?

기숙사는 따로 없지만 근처에 뉴욕주립대기숙사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삼성 바이오에피스는 무슨 회사인가요?

생산을 뺀 나머지 프로세스를 모두 갖추고 있는 진정한 제약업체라고 보시면 됩니다.

생물과 화학 관련 전공자들은 주목!! 삼성 바이오에피스가 떴다!
설립된 지 얼마 안된 회사라서 잘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생물이나 화학 전공자들은 어느 정도 관심을 갖고 쭉 지켜보고 있던 학생들이 꽤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설명회에는 직접 면접에 참여하시는 인사 담당자 분께서 오셔서 설명회가 끝나고 직무 상담 및 궁금한 점을 해소시켜주셨습니다. 아무래도 설명회를 통해서 얼굴을 익혀 놓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이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