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성신여자대학교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2-04-05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풀무원 인사담당자가 알려준다, 취업비법!

2012년 4월 5일, 사람인이 풀무원에서 진행하는 취업특강에 다녀왔습니다. 설명회가 진행되는 강당은 생생한 tip을 얻기 위한 학생들로 장사진을 이뤘는데요. 회사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확실한 직무를 정하고, 스스로를 철저히 분석하는 것! 풀무원 인사담당자가 직접 전하는 취업의 비법,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취재기자 : 윤송은 / 제작 : 조리한

[기업소개]

[비전]

[인재상]

[풀무원 인사담당자가 알려준다,  취업비법 대공개!]

1. 스스로를 분석하라!

'나는 누구인가?' '내가 가장 성공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나는 어떤 사람인가?' 끊임없이 본인에게 질문하셔야 할 것들입니다. 본인의 소질과 적성, 특기, 좋아하는 것, 잘 해낼 수 있는 일 등등을 마인드 맵으로 정리해 보세요. 그리고 이를 통해 미흡한 부분에 대한 보완을 해 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들을 잘 정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A는 B다.' 라고 정의를 내리 기 보단, A는 B이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을 경험했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풀어나가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 서류전형에서 꼭 기억해야 할 것들!

이력서 작성 시 깔끔하게 정장을 입은 사진을 부착하세요. 그리고 명심하실 것은, 면접을 보러 갈 때 그 사진과 본인의 차이가 너무 심한 것은 가점 사항이 될 수 없다는 점입니다. 때문에 일반적인 사진으로 준비하세요. 그리고 이메일을 창의적으로 만들어 보시는 것도 흥미를 유발하는 요소가 됩니다. 본인의 미래 설계, 혹은 원하는 직무, 과거의 추억 등 질문을 유발 할 수 있는 이메일 주소를 기재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 하실 땐 'if'보다는 명확한 입사의지를 보여주세요. '제가 이 회사에 입사한다면~' 보다는 '입사 한 후'란 술어를 사용하셔서 회사에 대한 열정을 발현해보세요. 그리고 본인에 대한 분석을 통해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단점을 찾아내세요! 물론 그 단점이 조직생활이나 지원직무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치는 것이라면 기재하지 않는 것이 좋겠지만, 식상하지 않고 독특한 개성을 바탕으로 본인을 나타낼 수 있는 것이라면 꼭 어필해주세요!

3. 인재상, 욕심은 금물이다!

지원하는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상이 있다면, 그것을 본인이 가진 컨텐츠와 잘 연결시키셔서 면접에서 어필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명심하셔야 할 것이 있는데요. 각 회사의 인재상이 통상적으로 3~4개 정도가 있는데, 그 모든 요소를 본인이 가지고 있다고 하시는 것 보다는, 선택과 집중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의 역량과 가장 부합되는 인재상을 하나나 두 개정도 선택하셔서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활용하십시오. 특히 입사 후 포부나 지원동기에 녹여내 보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4. 취미와 특기는 차별화의 무기이다!

취미와 특기는 여러분을 어필 할 수 있는 최적의 무기입니다. '음악감상'이란 취미가 있으시다면 어떤 음악, 어떤 가수를 좋아하는지 세분화시켜서 기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요즘은 기업의 사회공헌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MC보기' '벽화 그리기' 등의 구체적인 취미와 특기를 통해 재능기부를 할 수 있단 점을 어필해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5. 면접, 중용의 자세로 임하라!

면접에서의 필수덕목은 중용입니다. 과도한 자신감이나 지나친 소심함, 과장된 제스쳐는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본인이 준비된 부분은 강하게 어필하시고, 직장생활을 통해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을 회사의 미션에 녹여내어 보세요. 그러기 위해선 아주 구체적으로 본인의 지원 직무에 대한 분석을 선행하셔야 합니다. 자기소개서 숙지는 기본 중에 기본이겠죠? 면접관의 돌발질문에는 먼저, 논지에 대한 인정을 하고 나서 자신의 생각을 덧붙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대응 방법입니다.

[채용정보]

풀무원 공채일정이 알고 싶습니다.

정확히 말씀 드리자면, 풀무원은 공개채용기간이 정해져 있는 것 이 아닌, 수시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원하시는 직무가 언제 채용공고에 날 지 모르는 일이니 주의 깊게 계속 살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는 원하는 분양의 채용이 진행되지 않아 일단 상시 지원에 지원서를 접수해 놓았습니다. 상시 지원에 저장된 지원서는 어떻게 활용되나요?

채용 계획이 확정되면 상시 지원으로 등록된 이력서를 우선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원하시는 직무의 채용공고가 없다 하더라도 일단 지원서를 접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체적인 채용프로세스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다면?

서류전형을 통과하시고 나면 적성검사 및 1차, 2차 면접을 거치시게 됩니다. 그 후 신체검사를 통과하시면 최종 합격하시게 됩니다.

[지원관련]

선호하시는 전공이 있으신가요?

막연히 풀무원은 식품과 관련된 학과가 아니면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 예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전혀 아닙니다. 경영, 인문, 어학 전공 불문입니다. 다양한 직군에서 기회의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식품영양을 전공했습니다. 풀무원 영양사 직무에 관심이 있는데요. 혹시 따로 인턴십을 모집하진 않으시나요?

1년에 3번 정도, 6개월 기간의 인턴을 모집합니다. TO는 60명 정도입니다. 식품 영양이나 공학을 전공하셨고, 영양사 직무에 뜻이 있으시다면 마음껏 지원하셔도 됩니다.

[서류전형]

이미 접수한 지원서를 다시 수정할 수 있나요?

한번 제출하신 지원서는 온라인상에서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수정이 필요하신 경우는 해당 채용공고를 게시한 인사담당자에게 개별적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토플이나 토익 등 공인된 어학점수가 없습니다. 서류전형 시 불이익이 있나요?

해당 직무 수행에 어학능력이 반드시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공인된 어학점수가 없다 해도 서류전형과정에서 불이익이 없습니다. 다만, 업무수행에 있어 어학능력이 꼭 필요한 직무인 경우는 채용공고의 '자격요건'란에 요구되는 어학수준을 명기하고 있습니다.

[적성검사]

적성검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1차 면접과 동시에 진행되며, 약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지원자의 기본적인 인성 및 특성, 자질을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적성검사 결과는 어떻게 활용되나요?

적성검사를 통해 지원자의 인성 및 특성을 파악하고, 직장생활에 필요한 대인관계능력, 사회성, 창의성 등을 고루 갖추고 있는가를 판단하게 됩니다. 적성검사 결과 부적격으로 판단되신 분은 면접결과에 관계없이 채용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면접&기타]

1차, 2차 면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