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성균관대학교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0-09-15



9월 15일, 성균관대학교 경영관에서 삼양그룹의 채용설명회가 있었습니다. 유난히도 푸르렀던 하늘처럼 삼양그룹에 입사를 희망하는 취업준비생들의 마음에도 청신호가 켜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람인이 직접 다녀왔습니다.

생활을 풍요롭고 편리하게 하는 기업, 삼양

삼양은 2004년 10월 창립 80주년을 맞이하여 "생활을 풍요롭고 편리하게 하는 기업" 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2010년 매출 6조 달성이라는 중장기 비전을 발표하였습니다. 화학, 식품, 의약, 신사업 부문을 핵심성장 사업군으로 정하여 기존 사업의 다각화, 산업구조의 고도화, 해외진출을 통한 Globalization을 추구하여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발전해 나가는 기업입니다.

[사업분야]

- 화학 :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산업자재용 섬유, 이온교환수지, PET병 재활용 등에서 고기능성 제품 개발 및 핵심 대체 소재 개발- 식품 : ‘큐원’이라는 브랜드를 필두로 설탕, 밀가루, 프리믹스, 식용유 등 식생활에 꼭 필요한 식품 소재 제공- 의약 : 21세기 신규사업으로 의약사업에 진출하여 차별화된 제품개발로 세게 최고 수준의 Drug Delivery System 전문업체로 도약- 개별사업 : 해외정보수집, 수출입 품목개발 및 고부가 가치 사업 발굴을 통해 해외시장 확대

[인재상]

- 전문성 : Global Insight를 갖춘 전문가- 신뢰 : 책임감으로 고객가치를 창출하는 인재- 도전 : 열정과 끈기로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재- 혁신 : 새로운 가치와 변화를 추구하는 인재

[인재육성]

입사 후 육성 → 배치 → 평가 과정삼양그룹에 입문 후 개인과 조직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직무교육, 현장실습, 멘토링, 해외연수가 진행됩니다. 직무교육은 연수원에 입소하여 1달 간 합숙훈련으로 진행되며 직무이해,IT교육, 회계 등 회사 내에서 필요한 기초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합니다. 현장실습은 신입사원들이 공장의 실제라인을 경험하여 제품에 대한 이해를 도운 뒤 영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합니다. 그밖에도 멘토링, 해외연수의 기회를 주어 역량 향상 및 글로벌 삼양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합니다.

입사지원 전 꼭 확인하세요~

[전형 관련]

1. 채용 부문 및 회사- 대졸신입사원 : 삼양사, 삼양제넥스, 삼남석유화학, 삼양EMS- 경영지원, 영업(국내/해외), 생산관리, 품질관리- 신입연구 R&D (석사이상) : 삼양사, 삼양제넥스 삼양 EMS- 의약R&D, 화학R&D, 정보전자소재R&D, 식품R&D- 산학 장핵생(석사 1~3학기 재학생) : 삼양사- 화학R&D, 의약R&D 2. 대졸 신입사원 및 연구원 지원자격 - 4년제 정규대학(월) 기졸업자 및 2011년 2월 졸업예정자- 연구원의 경우 군필자 또는 면제자(전문연구요원 지원가능)-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지방근무 가능자- 공인 영어성적 또는 제2외국어 성적 보유자(영어는 TOEIC, TOEFL, TEPS 제2외국어는 HSK, JPT에 한함) 3. 지원 접수기간 및 방법 - 접수기간 : 2010.10.01(금) 오후6시 까지 - 접수방법 : www.samyang.com에서 ON-Line 접수 4. 전형 방법 서류전형 → 1차 면접(직무적성검사 포함) → 2차 면접 → 채용검진*인사담당자 Tip : 삼양계열사의 구분 없이 그룹 전체 공채로 진행됩니다. 

[면접 관련]

1. 1차 면접 : 직무적성검사, 전공PT, 토론면접, 영어면접으로 진행됩니다. - 직무적성검사 : 어려운 난이도가 아닌 인성검사위주의 Yes 또는 No로 답변(인성검사 +직무능력검사)하는 형식입니다. - 전공 PT면접은 면접관과 3대1로 30분간 진행되며, 일정 주제(주로 전공 관련 질문)를 제시하고 30분정도 준비시간을 준 뒤 15분간 설명하는 형식입니다.*인사담당자 Tip : ppt를 만드는 것이 아닌 자신의 생각만 논리적으로 정리해서 판서로 설명하는 형식으로 준비시간이 30분 주어지며 발표 15분, 질의응답 15분입니다. 전공과 직무에 관련되어 기본 프로세스가 있는 경우 미리 질문을 예측해보고 준비하면 좋습니다. - 토론면접 : 6대6으로 40분간 진행됩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시사문제로 주제가 계속 바뀝니다. 주제에 대해 찬반으로 나눈 뒤 토론합니다. *인사담당자 Tip : 주제에 대한 정확한 파악, 논리적인 답변도 중요하지만 동료에 대한 배려와 팀워크를 보는 과정이기 때문에 절대 자신의 지식을 잘난 척하지 말아야 합니다. - 영어면접 : 외국인과 1대1로 15분간 평상시 대화 수준의 질의응답 형식입니다. 2. 2차 면접 : 경영진 면접으로 자기소개서에 쓴 내용을 위주로 보는 인성면접입니다.

인사담당자가 말하는 면접시 꼭 지켜야할 참고사항!

1. 자기소개서는 '내 분신'최근 들어 형식도 내용도 비슷합니다. 특히 자소서 컨설팅으로 인해 비슷한 문구나 내용으로 면접시 같은 답변이 나온 적이 있을 정도로 너무 획일화 돼있는 실정입니다. 나의 역량과 어떤 경험을 위주로 자신의 특성과 개성을 색다르게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면접 전 자신을 '정리'하자토론면접 대비시 최근 시사문제(사회, 문화, 경제적 이슈)위주로 주제를 머릿속으로 정리해보십시오. 또한 자기 PR시 자소서에 있는 내용을 달달 외워서 말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본인 안에서 우러나오는 진정성을 표해야 합니다.

3. 회사에 대한 기본정보를 파악하자 기업의 가치와 비전과 같은 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여야 합니다. 계열사, 생산제품, 주력제품 등등 기본적인 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애사심을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해라 면접 전부터 긴장하십시오. 입실부터 평가의 시작입니다. 그러나 너무 긴장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으니 긴장하되 여유를 잃지 말 것을 당부합니다. 또한 다른 면접자의 이야기에 경청해야 합니다. 특히 토론 면접시 다른 발언자의 말을 잘 듣고 있어야 다음 질문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5. 면접관의 질문의도를 파악해라종종 질문에 대한 답을 ‘예’, ‘아니오’로만 원하는 면접관이 있습니다. 면접과의 의중을 파악하여 간단명료하게 대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황하게 설명하는 것은 감점의 요인이 됩니다.

6. 항상 정직하게 답하라질문에 대한 답을 커버하기 위해 너무 과장시키거나 부풀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기 자신을 믿고 그대로 드러내야 합니다. 면접관의 눈은 예리하기 때문에 들통 나기 쉽습니다.

7. 스펙보다 '스토리'가 중요하다전혀 직무에 관련 없는 자격증이나 경험담은 필요 없습니다. 자신이 크게 보람을 느낀 경험, 직무에 도움이 되는 경험, 정말 최선을 다했던 활동 등 서술하되 그 과정 속에서 느낀점, 어떤 활동을 했는지, 결과 등을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8. 당당하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라실수로 넘어졌다거나 답하지 못했다고 기죽지 마십시오. 면접관은 지원자의 실수를 이해하고 지원자가 어떻게 극복해 가는지의 과정을 살필뿐 입니다. 기분상하는 질문에도 유연하게 넘어가는 태도, 면접관의 눈치를 살펴 도를 넘지 않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9. 잘난 척도 침묵도 금물토론면접은 다양성을 보고자 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전에도 언급했듯이 배려심과 논리력이 중요하며 절대 침묵하지 말것을 당부합니다. 항상 적절하게 토론면접의 취지를 잘 살려 나에게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말고 100% 발휘하십시오.

10. ‘난 잘 될 거야’ 하는 신념을 가져라‘나는 잘할 수 있다’, ‘나만의 방식이 있다’라는 점을 꼭 인지하고 긍정의 힘을 발휘하삽시오. 여러분의 방식과 개성대로 임하면 반드시 긍정적인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것 입니다.

[사람인 단독 인터뷰] 사람인이 물었습니다. 삼양인이 되는 지름길이 무엇입니까?

서류전형에서 특별히 더 강조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자기소개서입니다. 특히 자기소개서 항목 중 지원동기를 중점적으로 보는데, 왜 입사하고 싶은지를 열심히 강조하시기 바랍니다.

서류검토시 더 우대하는 자격증이 있습니까?

서류전형에서는 자격증을 우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면접전형시 직무와 관련된 자격증을 보유한 경우 면접관이 질문을 할 수도 있습니다.

지원자격에 제한을 두지 않습니까?

나이제한, 전공제한, 어학성적에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자기소개서에 직무와 관련한 역량 강조와 자신의 경험 서술 중 어느 부분을 강조하는 것이 더 좋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