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에서 교통상황을 분석해 발표한 결과 14일 고속도로가 가장 정체가 심할 것으로 내다봤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8시 사이에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설, 추석과 교통상황이 비슷하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6091308405696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