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응답한 내용만 추려봤습니다.


Q. 서류접수는 언제 하는게 좋나요?

> 솔직하게 서류접수는 마감일 이전 일찍 접수하는게

인사담당자가 시간적 여유를 두고 자소서를 보기에 좋다 할 수 있다.


Q. 왜 태도가 중요한가?

> 자소서에 왜 자기가 아모레퍼시픽 와야 하고 화장품을 해야하고, 등등

태도가 적극적이고 해보려는 모습이 없으면 안된다.


Q. 어학성적이 진짜 중요하건 아닌가?

>  외대라면 분명 외국어 실력을 더 볼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건 아니다.

어느 대학의 지원자던 본인이 스펙이 딸려도 해보겠다는 의지나 지원자의 진취성이 있다면 채용을 한다.

워낙 경쟁률이 치열해 그렇게 있어 보이는 것 뿐이며 자신만이 가진 장점 하나가 있는 것이 더 좋다.

어학이 좋지만, 부지런하지 않은 사람보다는 단점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개선하려는 노력하는 사람이 더 좋다.

어학 실려 좋은 분들도 자만하지 말라.


Q. 대략적으로 뽑는 인원은 어떻게 되나요?

> 아직은 확정된 것은 없지만 늘 3자리 수 이상 뽑았었다.

올해의 정확한 채용인원은 아직까지 말할 수 없다.


Q. 인턴 경험이 없으면 입사가 불가능한가요?

> 약점인건 사실이다.

실제 많은 아모레퍼시픽의 합격자들처럼 아르바이트라도 해보고 경험해보려는 노력을 했다면,

그 열정을 인정하지만 아모레 퍼시픽이 아니더라도 화장품이나 관련성이 있는 업무에 대해서

아무런 경험도 없다면 불리한 것이 사실이다.

우리 회사를 미리 준비하는 학생분들은 해보려는 열정을 보여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