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올해 신입사원을 뽑지 않기로 했다. 이 회사는 매년 100명 정도의 신입사원을 채용해 왔지만 스마트폰사업 부진으로 인원을 줄이고 있는 LG전자 MC사업본부에서 직원들이 대거 넘어오기 때문이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82875071


인터넷 뉴스보다가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