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졸업한지 5개월만에 취업했어요. 4학년때부터 취업준비한거 생각하면 1년넘게 고생했네요. : )

비록 처음부터 원했던 회사는 아니지만 취업됐다는거 하나에 많은 고민이 해결됐어요

이미 4학년때 취업한 친구들 앞에서 초라해 지기도 했고 부모님도 걱정 많이했었는데 취업해서 너무 좋네요

이미 취업했던 친구들을 만나면 다들 힘들다고 그만두고싶다는 얘기가 대부분이던데 저도 다니다보면 금방 그렇게 되겠죠?

그래서 취업후기 하나 써봤어요. 힘들어질때 지금의 기분 다시 생각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