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에서 살다가 대도시로 취직해 나간 노동자가 도시생활에 염증을 느껴 고향은 아니지만 고향과 가까운 지방도시로 돌아가는 현상을 말한다. 고향에서 고용기회가 적은 경우 재취업을 고려해 고향과 가까우면서 일자리가 있는 지방도시로 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