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순환 과정의 한 단계로, 경기가 후퇴 양상으로 전환되는 단계를 말한다. 장기적인 호황 국면에서 발생하는 일시적인 경기후퇴를 의미하기도 한다. 생산활동이 저하되고 실업이 증가하므로 이 상태가 지속되면 결국 불황을 맞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