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정부 2기 경제팀이 최경환을 중심으로 꾸려지면서 등장한 단어이다. 최경환의 성인 ‘Choi’와 경제를 뜻하는 Economics의 ‘nomics’가 결합된 합성어로, 최경환 경제부총리의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경제 정책을 의미한다.




▷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2014년 추진하기 시작한 경기부양책은 시장에 돈을 풀어 경기를 살리겠다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부동산을 담보로 쉽게 돈을 빌릴 수 있게 하고, 금리를 낮추고, 기업이 소유한 돈을 배당확대 및 사내유보금 과세 등으로 시장에 유통시켜 내수활성화와 소비 진작으로 불황을 벗어나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