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객행위를 하는 사람을 속된 말로 ‘삐끼’라고 부릅니다. 단어의 어원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일본어에서 변형된 말이라는 설이 있을 뿐입니다. 속어이기 때문에 어감 역시 좋지 않습니다. 이를 달리 표현할 수 있는 말로 ‘상점 앞에서 손님을 끌어들여 물건을 사게 하는 사람’을 뜻하는 ‘여리꾼’이 있습니다.


 



삐끼 :


호객 행위를 하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여리꾼 :


상점 앞에 서서 손님을 끌어들여 물건을 사게 하고 주인에게 삯을 받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