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박’은 부사로 ‘야무지게 자꾸 긁거나 문대는 소리나 모양’ 혹은 ‘얇고 질긴 종이나 천 따위를 자꾸 찢는 소리나 모양’을 의미합니다.


 



‘박박이’라는 단어도 ‘박박’과 비슷한 의미를 가졌거나, 혹은 무언가를 강하게 우길 때 사용해야 할 단어 같지만 실제 의미는 ‘틀림없이’를 뜻합니다. ‘박박이’보다 센 말인 ‘빡빡이’나 ‘벅벅이’, ‘뻑뻑이’ 모두 같은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박박이 / 빡빡이 :


그러하리라고 미루어 짐작건대 틀림없이



 


벅벅이 / 뻑뻑 :


그러하리라고 미루어 헤아려 보건대 틀림없이



 


틀림없이 :


조금도 어긋나는 일이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