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1일은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 날이었습니다. 박빙의 승부를 벌이다 간발의 차로 승리한 당선자들이 많았는데요, 170표 차이로 당선을 확정지은 분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경기 따위에서 가까스로 이겼을 경우 ‘신승(辛勝)’이라고 합니다. 반면 힘들이기 않고 쉽게 이긴 경기는 ‘낙승’이라고 표현합니다.


 



신승(辛勝) :


경기 따위에서 힘들게 겨우 이김



 


낙승(樂勝) :


힘들이지 아니하고 쉽게 이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