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기다’라는 말은 ‘눈치를 챌 수 있을 정도로 넌지시 알려줌’을 의미하는 말로, 흔히 사용하는 ‘귀띔’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뚱기다’라는 표현으로도 사용합니다.


 



똥기다 :


모르는 사실을 깨달아 알도록 암시를 주다.



 


뚱기다 :


눈치채도록 슬며시 일깨워 주다.



 


귀띔 :


상대편이 눈치로 알아차릴 수 있도록 미리 슬그머니 일깨워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