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국어 대사전에 ‘하리쟁이’는 ‘하리노는 것을 일삼는 사람’이라고 정의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하리’는 ‘남을 헐뜯어 윗사람에게 일러바치는 일’로 ‘고자(告者)질’ 또는 ‘이르다’와 같은 의미의 단어입니다.


 



하리 :


남을 헐뜯어 윗사람에게 일러바치는 일


 



하리쟁이 :


하리노는 것을 일삼는 사람


 



고자질 :


남의 잘못이나 비밀을 일러바치는 짓


 



이르다 :


어떤 사람의 잘못을 윗사람에게 말하여 알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