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 개그맨은 ‘욕심쟁이, 우후훗!’이라는 유행어로 인기를 모았습니다. 그는 여러 가지 재능이 많은 사람을 의미하는 단어로 사용했는데요, 본래 욕심쟁이는 욕심이 많은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입니다. 욕심꾸러기, 욕심보 등으로 바꾸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욕심이 많은 것을 의미하는 형용사로 ‘타끈하다’는 단어도 있습니다. ‘따끈하다’와 생김새가 비슷해 뜨겁고 차가운 것 등을 의미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타끈하다’는 ‘욕심쟁이’보다 더 부정적인 의미로 ‘치사하고 인색하며 욕심이 많음’을 의미합니다.


 



타끈하다 :


치사하고 인색하며 욕심이 많다.


 



욕심쟁이 : (욕심꾸러기, 욕심보)


욕심이 많은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