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바램은 평화 통일이다."라고 할 때의 '바램(희망하다)'은 '바람'으로 써야 옳다.
'바라다'에서 온 말이므로 '바램'이 될 수 없습니다. '자라다'에서 '자람'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또한, '자라다'의 과거형이 '자랐다'가 되듯이 '바라다'도 '바랐다'로 표기해야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