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 바뀌었다 (X) → 금세 바뀌었다 (O)


옳은 표현인 '금세'는 지금 바로 라는 부사로 '금시에'의 줄임말이다.


 


'금새'


[명사] 물건의 값. 또는 물건값의 비싸고 싼 정도. 


 


'금세'


[부사] 지금 바로. ‘금시에’가 줄어든 말로 구어체에서 많이 사용된다.


 


ex) 조금만 기다려. 금세 갈아입고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