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1. 여러 가지 물품을 한곳에 벌여 놓고 보임.
2. 책, 편지 따위를 펴서 봄. 또는 펴서 보임.
[유의어] 쇼, 전람.
 
전시
전쟁이 벌어진 때.

전시
[역사] 조선 시대에, 복시(覆試)에서 선발된 사람에게 임금이 친히 치르게 하던 과거. 문과 33명, 무과 28명의 합격자를 재시험하여 등급을 결정하였는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떨어뜨리는 법은 없었다.
 
전시
기술이나 지식 따위를 전하여 보임.

전시
같은 말 : 가게(작은 규모로 물건을 파는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