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만하다'와 같이 쓰는 것이 원칙이나 '할만하다'로 쓰는 것도 허용됩니다.
'만하다'는 관형사형 어미 뒤에 쓰이는 보조 용언입니다.
의존 명사에 '-하다'나 '-싶다'가 붙어서 된 보조 용언은 붙여 쓰는 것도 허용되므로 '할만하다'와 같이 붙여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