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다’와 ‘외우다’는 준말과 본말의 관계가 되며, 이 두 단어는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외다’는 어간 ‘외-’, ‘외우다’는 어간 ‘외우-’ 뒤에 어미가 붙으므로,
‘외다’는 ‘외어, 외니, 외고, 외는’과 같이 활용하고, ‘외우다’는 ‘외워(‘외우어’의 준말), 외우니, 외우고, 외우는'과 같이 활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