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민정음(訓民正音)이 반포된 것을 기념하는 국경일(, 내년부터는 법정공휴일)


 


1446년 음력 9 29일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것을 기념하는 한글날은 일제강점기였던 1926, 조선어연구회(현재 한글학회)가 음력 9 29일을 가갸날이라 정하고 기념식을 거행한 것이 시초로, 1928한글날로 이름을 바꾸고 1931년 양력 10 9일로 확정되었다.


 


1949년 대통령령으로 한글날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을 제정, 공포하여 공휴일로 정해졌으나, 1991년부터는 법정 공휴일이 아닌 기념일로 바뀌었다가, 2006년부터는 법정공휴일이 아닌 국경일로 지정되었다. 하지만 지난 11 7일 행정안전부는 내년부터 10 9한글날을 법정공휴일로 지정한다고 밝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한글날 22 만에 다시 ‘공휴일’ 된다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