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지하침투용 무기


 


1991년 걸프전 당시 이라크 지하사령부를 파괴하기 위해 미국이 개발한 벙커버스터는 길이가 5.7m, 무게는 2,260kg으로, 6m 두께의 벽을 뚫을 수 있는 레이저 유도폭탄이다. 2001 9.11테러 사건 이후 오사마 빈 라덴의 은신처와 2003년 이라크공습에서 후세인의 은신처를 파괴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 최근 국방부 산하 방위사업청이 2006년 대북 억제전력의 핵심인 벙커버스터를 대량으로 구매하는 과정에서 한 업체에게 특혜를 주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문제가 되고 있다.


 


"방사청, '벙커버스터' 구매하면서 수백억 바가지썼다” [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