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고 권위의 여행정보안내서


 


▷ 프랑스의 타이어 회사인 미슐랭사에서 발간하는 미슐랭가이드미쉐린가이드또는 기드미슐랭이라 불리며, 1900년부터 타이어 구매고객에게 나눠주던 무료 안내책자였다. 처음에는 도로법규, 자동차정비요령, 주유소 위치, 간단한 주변 음식점 안내가 전부였지만 1922년부터 유료로 판매되기 시작하면서 세계 최고 권위의 레스토랑 안내서로 각광받았다.


 


미슐랭가이드는 레스토랑 정보를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레드 시리즈와 여행정보를 소개하는 그린 시리즈로 나뉘는데, 레스토랑과 여행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이 중 뛰어난 곳을 별 한 개부터 별 세 개까지 부여하여 등급을 정한다.


 


2011 5 17미슐랭가이드 한국편이 최초로 450쪽 분량으로 발간되었다.


 


올해 미슐랭 가이드에 뉴욕 한식당 곳 ' 스타’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