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자역학의 원리를 이용한 미래형 컴퓨터


 


▷ 반도체가 아닌 원자를 기억소자로 활용한 양자 컴퓨터는 정보의 단위로 0 1이 양자물리학적으로 중첩된 상태의 양자비트인 큐빗(Qubit)을 사용하며, 연산장치를 100배로 늘렸을 때 계산 능력이 100배가 아니라 최고 2 100제곱 배까지 증가한다.


 


양자 컴퓨터 1965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미국의 리처드 페이먼 박사에 의해 제안되었으며, 1982년 영국의 데이비드 도이치에 의해 구체화되었다. 이후 1994년 벨젠화연구소의 피터 쇼어가 큰 수의 소인수분해 알고리즘이 발견하였고, 1997 IBM의 아이작 추앙이 2비트 양자컴퓨터를 처음으로 만들었으며, 1999년 일본의 NEC사가 양자 컴퓨터의 고체 회로소자를 최초로 개발하였다.


 


▷ 우리나라도 2011 KAIST의 연구팀이 병렬처리 3비트 양자 컴퓨터를 개발하였고 2003년 일본의 NEC와 공동으로 이화학연구소가 양자비트 2개를 결합한 고체 논리연산회로로 작동하는 양자 컴퓨터를 제작하였다.


 


▷ 최근 양자 컴퓨터를 개발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데이비드 와인랜드 박사와 세르주 아로슈 교수가 2012년 노벨 물리학상을 공동 수상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양자컴퓨터 개발의 기초 닦은 공로 노벨 물리학상에 와인랜드, 아로슈 [일보]